충청권 거주 2명 고위험군 사망사례 발생 - 감염경로 및 신종플루 연관성에 대해서 역학조사 진행 중 - 담당자 정찬우/강영아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 전재희 장관)는, 10.26일 사망한 충청권 거주, 신종플루 확진 환자 9세 남아(고위험군 : 뇌성마비 1급 장애)와 11세 여아(고위험군 : 안면두개기형)에 대하여 현재 감염경로 및 신종플루 관련성에 대해서 역학조사 중 □ 사망 사례 현황 < 9세 남아 > ○ 고위험군 : 뇌성마비 장애1급, A복지관에서 주간 보호 ○ 경과 - 평소 거동 불가능 상태 - 10.22일 증상 발생 - 10.24일 폐렴으로 입원, 패혈증으로 신종플루 검사 의뢰, 항바이러스제 투약 - 10.26일 호흡곤란, 상태 악화로 사망 ○ 현재 역학조사 중 < 11세 여아 > ○고위험군 : 네이거증후군(Nager 증후군 - 안면두개기형 증후군으로 얼굴 부위에 기형이 있으므로 호흡기 통로에도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호흡기감염증의 고위험군임) B복지관에서 주간보호 ○ 경과 - 10.23일 발열 증상 - 10.25일 응급실 입원, 신종플루 의심, 항바이러스제 투약 - 10.26일 사망, 사망 후 신종플루 확진 ○ 현재 역학조사 중 □ 대책본부는, 2건의 사망사례와 관련, A복지관에서는 교사 1명, 환자 2명(9세 남아 사망 사례 포함)이 확진되었고, B복지관은 10.26일부터 폐쇄하였으며 현재까지 추가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