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노력하면 더 자랄 수 있다
남자든 여자든 평균키보다 키가 큰 사람들은 키가 작은 사람들보다 행복 지수가 높다고 한다.
평소 우울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은 대개 평균키보다 작았고, 키가 큰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부정적인 감정보다 만족감을 더 느낀다고 하니 키가 ‘단지 보기 좋은’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란 얘기다.
키는 30%가 유전, 나머지 70%가 그 외의 환경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부모의 키가 아무리 작아도, 그 자녀는 자기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클 수 있는 것이다.
보통 0~2세, 사춘기 전 2~3년, 성장판이 닫히기 전이 아이들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시기인데, 이때를 놓치지 말고 잘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사춘기 전 급성장기 때에는 잘만 하면 1년 만에 7~8cm이상 자라는 것도 가능하다.
푸른나무한의원에서는 한약처방과 성장 침 치료, 추나요법, 부모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푸른나무한의원 지옥분 원장은 이러한 한방치료 외에 개인의 노력여하가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는지를 좌우한다며, 성장에 도움이 되는 5가지 요인을 강조했다.
1. 충분한 수면시간
저녁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은 성장의 필수조건이다. 특히 10~ 2시까지가 반드시 자도록 돕는다. 성장호르몬분비가 가장 왕성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2. 균형 잡히고 영양 있는 식사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와 신선한 야채와 과일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풍부하게 섭취하도록 한다. 집을 지을 때 재료가 필요하듯이 키가 크기 위해서는 뼈와 근육을 만드는 재료를 충분하게 공급해주어야 한다.
3. 적당한 운동
하루에 30분 이상 가볍게 땀을 흘리는 운동으로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도록 한다. 줄넘기나 빠르게 걷기운동은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효과도 있다.
4. 만성적인 질환치료
비염과, 축농증 아토피와 천식 등 만성질환은 성장의 최대 걸림돌이다. 숙면을 방해하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약화시키고 체력을 저하시킨다. 만성질환의 조기치료는 성장의 또 다른 필수조건이다.
5.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키가 클 수 있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키의 목표치를 정하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지킨다.
또 성장에 방해되는 5가지 요인으로는 다음이 있다.
1.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기
2. 인스턴트 음식과 탄산음료, 과일 쥬스 등의 과다섭취
3. 움직이기 싫어하는 게으름
4. 비염, 아토피, 소화불량 등의 만성적인 질환
5. 과도한 스트레스
이러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5가지는 가까이 하고, 성장을 방해하는 5가지 요인은 멀리하는 것이 훤칠한 키를 갖게 하는 비결이다. 건강한 신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평소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에 게으름을 부리지 말아야 키도 게으름을 부리지 않는다.
도움말 : 푸른나무한의원 지옥분 원장
[데일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