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고위험군 신종플루 의심환자도 항바이러스제 적극 투약

담당자 정영기/정제혁/정찬우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본부장 : 전재희 장관)는,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신종플루 의심 환자에 대해, 고위험군은 즉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며, 비고위험군도 중증(폐렴이나 호흡곤란의 증상)이거나 중증으로 진행할 징후(지속되는 열, 기침, 가래 등) 가 보이면 즉시 투약 하도록 재차 강조함



대책본부는, 신종플루 의심환자에 대해서 확진검사를 포함해서 어떠한 검사없이 임상적 판단만으로 투약 등의 진료를 진행할 수 있다고 밝히며 항바이러스제는 발병 후 48시간 내 투약이 원칙이지만, 일단 발견되면 최대한 신속하게 투약함으로써 합병증과 치명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강조함





신종인플루엔자 국민상담센터

129(복지부콜센터)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1577-1000(건강보험공단콜센터)

◆◆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손을 씻으면

손세정제 못지않은 효과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