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영양의 날 맞아 칼라푸드식단 내놔

심혈관 질병엔 붉은색, 피부에는 노란색이 효과적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아워홈은 14일,“제 3회 영양의 날”을 맞아, 객들에게 채소과일의 색깔별 효능을 설명하고,효율적인 채소과일의 쉽취를 돕기 위한 ‘칼라푸드’를 선보였다.

이번에 제공되는 칼라푸드는 빨강, 초록, 노랑 등 채소과일 고유의 효과와 색상에 따른 효과를 설명해 일반인들이 쉽게 채소과일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식단이다.

토마토를 중심으로 구성된 ‘빨강식단’은 노폐물 배출 및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효과적이며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에 효과적인 ‘노랑식단’은 강황단호박 카레라이스, 노랑파프리카 유자샐러드, 인돌과 누테인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은 ‘초록식단’은 녹차삼겹살구이, 완두콩밥, 신선야채쌈 등으로 구성됐다.

아워홈 관계자는 “건강을 위해 채소, 과일 섭취를 원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지만 어떤 채소를 얼만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한 것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알기 쉽게 채소, 과일의 색과 기능에 따른 메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