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채소 먹는 날”
2009 영양의 날 단체급식소 현장시범 캠페인
원주기독병원(병원장:송재만)은 대한영양사협회(회장:김경주)에서 10월 14일 영양의 날을 맞이하여 “단체급식소 현장 시범 캠페인” 실시기관으로 지정받아 ‘채소 먹는 날’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원주기독병원은 오는 15일을 “채소 먹는 날”이라 정하여 농협중앙회원주시지부에서 각종 채소를 지원받아 원내 신협 식당에 샐러드 바를 운용함과 더불어 영양의 날 홍보포스터와 가정통신문을 이용한 영양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원주기독병원 교직원 및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영양사협회에서는 한국영양학회·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한국식품영양과학회와 함께 '영양의 날'을 선포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시의 적절한 영양관련 주제를 정하여 대국민 영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채소 먹는 날은 “최근 10년간 성인 남자 2배, 성인 여자 1.3배, 초등학생의 경우 2배 가까이 증가하고, 만성퇴행성 질환을 유발시켜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비만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작년의 ‘비만 예방 바른 식생활로부터- Check! Check! 나의 칼로리!’ 캠페인에 이어 올해에는 ‘채소과일 섭취하기’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단체급식소 현장 시범 캠페인은 농협 품목별 전국협의회의 지원으로 생채소과일(오이, 풋고추, 호박, 가지. 방울토마토)이 제공되며 이를 활용한 메뉴의 급식과 협회에서 제작한 채소과일 영양교육 패널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헬스코리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