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일, 스트레스 원인” 49%


90%가 “비타민BㆍC 해소 도움”
종합비타민 ‘베로카 퍼포먼스’
육체피로 감소 등 효과 입증

3040 남성 직장인의 성공에너지로 ‘사력(四力:지력, 심력, 체력, 매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바이엘 헬스케어가 5일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원인 및 대처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직장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량’이 48.4%를 기록해 가장 많았으며, 동료와의 갈등(21%), 저조한 실적(14.5%), 불안정한 고용상태 및 직장 내 위치(12.9%) 등이 뒤를 이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타나는 증상은 집중력 저하(42.7%), 두통(25.8%), 소화불량(23.4%) 등이었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가족 및 지인과 대화(37.1%), 취미활동(23.4%), 휴식(16.9%) 등의 순으로 많았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영양성분으로는 응답자의 90.4%가 비타민C와 B를 선택, 비타민이 스트레스 해소에 다른 영양성분들보다 월등하게 높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80%가량이 스트레스 해소에는 비타민C가 좋을 것 같다고 답했지만, 영양학적으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는 비타민B군이다. 비타민B군은 에너지 대사에 밀접하게 관여함으로써 육체적 피로회복을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신경계에도 작용해 두뇌활동 촉진에 도움을 준다.

콩류, 견과류, 생선류, 과일, 야채 등을 통해 비타민B군과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지만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바쁜 직장인들로선 쉽지 않은 일. 따라서 종합비타민제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발포정 형태의 ‘베로카 퍼포먼스’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베로카 퍼포먼스는 임상시험에서 육체피로 감소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사실이 입증됐으며, 물에 타 마시기 때문에 흡수가 빠르고, 자연스레 물 섭취량을 높임으로써 피로회복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영순기자 yspark@fnn.co.kr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