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치사율, 독감과 유사"
신종플루의 치사율이 매년 찾아오는 계절 독감의 치사율과 유사하거나 오히려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버드대 전염병학과의 마크 립시치 교수는 미국 의학연구소가 주최한 회의에서 신종플루 치사율이 발병 초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립시치 교수는 "신종플루 바이러스의 변종이 등장하지 않는다면 전염병 경보 수준은 1단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정해놓은 전염병 위험 경보에서 1단계는 계절 독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mb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