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대응을 위해 민·관 힘을 모은다

담당자 임대식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
신종플루에 대한 범의료계와 정부의 공동대응을 위해 8.28일(금) “민관 합동 신종플루 대책위원회”를 발족하였음



위원회는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사협회 등 6단체장과 김우주 교수(고려대 감염내과), 이환종 교수(서울대병원, 소아과) 등 민간전문가 및 보건복지가족부 차관 등 정부관계자로 구성



격주로 개최하여 신종플루에 대한 민관 합동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

※ 참조 : 보도자료 「신종플루 대응을 위한 민관 합의체 구성․운영」 (‘09.8.26)





1차 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사항은,


① 거점병원ㆍ약국의 격리시설 설치에 대한 비용 지원과, 의료진에 대한 의약품, 마스크 등 보호물품의 지원방안

② 국민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정보 제공 및 교육․홍보 강화 방안

③ 의료단체별 건의사항 수용

④ 복지부의 보건소, 거점병원․약국 점검결과 및 건의사항



등이며, 구체적인 방안은 실무위원회에서 논의하여 결정하기로 합의하였음




후속조치로 의료단체(이사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군구별로 민관합동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1차 실무위원회는 8.31(월)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