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에서의 음식물 섭취에 주의하세요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과장 손 문 기 전화번호 380-1633
사무관/연구관 고 광 석 전화번호
- 음식점 등 9,118개소 점검 결과 127개소 위반 현황 발표 -




□ 많은 사람이 동시에 음식을 먹는 장례식장·예식장 등의 주변 음식점에서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종업원이 음식을 조리 하거나 식품을 올바르게 취급.보관하지 않은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09.6.29부터 8.7일까지 16개 시.도와 합동으로 전국 유원지, 해수욕장, 국도주변휴게소, 국.공립 공원, 놀이시설, 장례.예식 시설의 음식점 9,118개소의 위생상태를 점검한 결과,

○ 무신고 영업 행위 16개소와 음식물 보관.취급 기준 등 위반 111개소 등 총 127개 업체를 적발하여 행정처분 하였다고 밝혔다.

※ 주요 위반 사항 : 무신고 영업(16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8건), 보관.취급기준 위반(31건), 건강진단 미실시(39건), 남은음식 재사용(1건), 시설기준 위반(12건), 원산지 표시위반(5건) 등




□ 특히, 장례·예식장 주변 음식점과 횟집 등 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에서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이 음식을 조리한 경우33건과 음식물 보관 및 취급기준을 위반 27건 등이 주로 적발되었다.




□ 아울러, 김밥·횟집수족관물·식용얼음 등 535건을 수거하여 미생물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 3개 김밥에서 대장균이 검출되었고(기준 불검출), 1개 식용 얼음에서 기준을 초과한 일반세균(기준 100이하/㎖)이 검출되었으며, 횟집 수족관 물 5건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대장균군이 검출(기준1,000이하/100㎖)되었다.




□ 식약청은 음식을 조리하는 직원과 영업주는 반드시 정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았는지를 확인하고, 건강 진단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건강진단을 받도록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아울러, 지난해에 비해 무더운 날씨로 인해 해수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어패류 섭취시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 현재 온천과 스파시설의 음식점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붙임 : 부적합 제품 현황 및 위반업체 현황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