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식품안전 만화 서울시, 초ㆍ중교 배포


서울시는 어린이 식품안전 교육용 만화를 제작, 13~14일 시내 초ㆍ중학교에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제 학교 앞이 확 바뀌었어요’라는 제목의 이 만화는 학부모들이 직접 학교 주변 먹을거리를 지켜낸다는 내용과 학생들이 의식전환을 통해 스스로 불량식품을 멀리하게 된다는 내용을 신문수 화백의 그림으로 담았다.

시는 초ㆍ중학생들이 여름방학 전에 읽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시내 초ㆍ중학교 모든 학급에 책과 전자서적 CD를 배포했다. 시는 하반기 초ㆍ중학교 영양교사와 유치원 보육교사 등으로 식품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8월부터는 공원, 유원지, 아파트 단지 등에서 식품안전버스를 통해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커스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