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세요
담당부서 화장품심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외선이 강한 해변, 수영장 등에서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여름철은 일년 중 자외선량이 가장 많은 계절로서,
○ 자외선은 오전 10시 ~ 오후 2시까지가 양이 가장 많으며 자외선을 막기 위해서는 챙이 큰 모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 양산, 긴 소매 상의나 긴 바지가 도움이 되며,
- 얼굴, 목, 팔, 다리 등 옷으로 가리기 힘든 곳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 자외선 차단제 구입 시에는 제품 포장에 기능성화장품으로서 심사받은 제품임을 나타내는 ‘기능성화장품’ 문구와 자외선 차단지수(SPF), 자외선A 차단 등급(PA)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자신에게 적당한 제품을 골라야 한다.
※ 첨부: 자외선 차단지수(SPF), 자외선A 차단등급(PA) 상세설명
□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약간 두껍게 발라야 하고 땀이 많이 나거나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그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 평상시에는 무조건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보다는 SPF 15 정도의 제품을 2~3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바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 식약청은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사용하다가 붉은 반점, 부종 및 자극 등의 이상이 생기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의와 상의할 것을 권했다.
○ 식약청에서 자외선 차단 효능을 인정받은 기능성 화장품은 식약청 화장품창구(http://ezcos.kfda.go.kr/→정보마당→화장품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