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Mar 2009
[practice applications]
381 EDITOR'S OUTLOOK: 이번 호에는 DeBusk 박사의 10회에 걸친 영양유전체학(nutrigenomics) 시리즈의 최종회가 실림: 그녀는 영양사업무에서 얼마나 유전학이 중요한지를 인식하여, 과학이 너무 빨리 발전하므로 현장 영양사들이 이 분야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review 논문을 연재함.
385 협회장 page: 고통이 따르는 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ADAF(ADA Foundation, 美영양사회 재단)나 ADAPAC(ADA Political Action Commitee, 美영양사회 정치활동 위원회)에 기부하자
388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문화적 능력: 현재와 전망: 영양사들이 일하는 대상들은 그 인종과 연령대가 다양화되어가고 있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영어 이외의 언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의사나 영양사가 환자나 고객과 소통하는 문제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전통식과 관련식습관에 관한 문제
395 영양사 사업: Clothes Call: 당신의 프로 이미지가 경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옷을 적절하게 잘 입는 것은 당신이 자신은 물론 업무를 진지하게 여기고 있다는 증거다. 정장 입기
대면 상담에서: 당신이 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그러나 다가갈 수 있다는 느낌을 주기. 가깝게 대하므로 개인위생에 유의하기. 손톱은 손끝에서 1/8인치, 3mm로 자르고 다듬기. 찍힌 메니큐어나 네일아트 혹은 강렬한 손톱색은 프로의 직장에 무관한 것
임상에서: 방금 세탁해서 빠닥빠닥하고 잘 맞는 옷, 블라우스에 정장 바지 혹은 치마 위에 가운 걸치기.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토탈 패키지로 꾸미기
방송이나 공식석상: 주요 관중이 어떤 집단인지를 파악하기. TV에는 단색, 최소한의 장신구가 맞지만 너무 보수적으로 입으면 패셔너블하지 않아 보인다. 앵커우먼 패션에서 힌트 얻기. 약간의 프린트와 과감한 장신구가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캐쥬얼(business casual, casual Friday) 입기
트랜디하고, 편안해 보이는 옷은 무관하지만 허드레옷을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항상 필요한 만큼보다 더 잘 차려입어야 한다. 예상치 못한 회의를 대비하여 어느 정도 정장스타일 상의를 사무실에 비치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남자의 경우 - 색깔이 어울리게, 문신은 안보이기, 신은 컴포트화, 사진 딸린 신분증 패용, 목까지 단추 채우기, 벨트하기, 양말 색 맞추기 등
400 공공정책 뉴스: clinical privileging이 무엇인가:
[Research]
410 COMMENTARY: 식생활관련 질병 및 영양유전학과 식품영양전문가
414 CURRENT RESEARCH: 청소년의 채소과일 섭취량과 산화적 스트레스 및 염증반응에의 관련성
422 CURRENT RESEARCH: 4 가지 인종에서 중노년의 칼슘, 마그네슘과 비타민 C의 영양섭취기준 충족에 기여하는 영양보충제의 역할
430 CURRENT RESEARCH: 정상체중과 비만체중인 젊은 성인에서 식품의 형태와 섭취시각이 식욕과 에너지 섭취량에 미치는 영향
438 CURRENT RESEARCH: 영양학 학생들의 체중에 대한 편견: 치료시술에 미치는 의미
이 연구는 비만인에 대한 영양학 학생의 태도를 조사하였고, 환자의 체중이 학생의 치료 결정과 건강평가에 영향을 주는지를 시험하였다. 2007년 9-12월에 걸쳐 미국 전역에 걸친 182명의 영양학 전공 학부생이 온라인으로, 체중 대한 편견을 조사하는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하였다.환자 네 명- 체중관련 특징과 성별만 다른-의 프로필 중에서 각 학생들에게 하나를 무작위로 할당하어 읽어보게 하고, 그 환자의 건강상태와 치료 참여에 대한 판단을 하게 하였다. 학생들은 비만환자를 비비만환자에 비해 치료에 대한 권고에 덜 순응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성별로 비만여부에 따라 건강과 식사 정도가 동일한데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비비만환자에 비해 비만환자의 식사 질과 건강상태가 열악하다고 평가하였다.
445 CURRENT RESEARCH: 아침과 점심식가에서 식품을 강화하는 것은 식사량이 적은 양로원거주자의 에너지 섭취량을 증가시킨다.
이 연구의 목적은 메뉴 항목의 수가 조금 증가하는 것이 장기요양환자의 세 끼 식사에서 에너지와 단백질 섭취량을 증가시키는지를 판명하기 위한 것이었다. 무작위 crossover 디자인으로 세 가지 메뉴 - 대조군(강화하지 않음), 점심만 강화군 및 아침과 점심 모두 강화군- 에서 조사자가 식품섭취량을 비교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남부 플로리다에 위치한 양로원 거주자 33명이었다. 결과에 의하면, 대식가는 아침이 강화될 때 상당히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였지만, 점심이 강화될 때는 더 섭취하지 않았다. 반면에 소식가는 아침이 강화될 때나, 점심이 강화될 때나 모두 에너지 섭취량이 증가되었다. 결론적으로 영양불량이나 체중감소 위험이 큰 소식가들에게 식사프로그램이 효과적이려면 두 끼 이상의 식사에서 강화될 것을 시사한다.
452 REVIEW: 기능성 식품에의 접근
459 PERSPECTIVES IN PRACTICES: 조직을 상하게 하는 수술 도중에 채취된 조직에 식사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연구에서 신속하고 복잡한 식사 변화
이 보고서는 집중기간에 복잡한 식사 변화를 신속하게 끌어내기 위해 고안된 참신한 식사 중재 프로그램을 설명한 것이다. 소비자 정보 처리에 의거한 이 중재는 식품선택을 도와주기 위해 표준화된 메뉴와 교환표를 사용하였고, 전화 상담을 거친 후에 1회의 대면 세션으로 전달되었다. 이 중재 프로그램은 최근에 전립선암을 진단받은 남성에서 식사변화의 단기 효과를 평가하는 소규모의 파일럿 연구에 이용되었다. 8명의 남성이 저지방/저혈당부하 혹은 표준 미국식단에 무작위로 할당되어 전립선수술 전 4 주간에 걸쳐 섭취하였다. 참가자들은 매주 24시간 식사회상을 마쳤고 baseline시와 수술 시에 체중을 측정하였다. 표준 미국식단을 한 남성에 비해, 저지방/저혈당부하 군은 총 지방섭취량이 낮고 혈당부하가 낮았으며 5.3 ± 1.7 kg(표준식단은 0.8 ± 4.5kg을 증가한 데 비해)의 체중을 감량하였다.
464 PERSPECTIVES IN PRACTICES: 식량위기의 농촌 지역에서 인스턴트 치료식 이용으로 영양실조의 재택치료
의료시설이 부족한 시골지역인 Malawi Machinga 지역의 광범위한 소아 영양실조를 치료하기 위해서 인스턴트 치료식과 재택치료를 이용하는 외래 치료 프로그램이 2006년 2월에 실시되었다. 심각한 영양실조 어린이를 이 프로그램에 등록시켰다. 수석임상영양사 2명이 5 개 각 공동체의 건강관리사를 훈련시켰고, 아동들은 건강관리사를 두 주마다 방문했다. 방문 시 건강관리사가 인구통계학적 및 신체계측 정보를 수집하였고 175kcal/kg/일을 제공하는 인스턴트 치료식을 2주분씩 배급하였다. 치료는 8주 간 지속되었고, 8주 이전이라도 아동이 신장별 체중이 기준치의 100%를 초과하거나, 부종 재발이나 전신 감염에 의해 입원이 필요한 경우는 중지되었다. 등록했던 826명 아동 중에서 775명이 회복되었고 13명이 영양실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30명이 탈락되었고 8명이 사망하였다.
468 PERSPECTIVES IN PRACTICES: 저소득층 펜실바니아 주민과 인터뷰에 의하면 eating competence 증진의 필요성이 입증된다.
eating competence는 식사도구를 적절하게 쥘 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먹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며 먹는 것을 즐길 줄 알고, 먹을 음식이 충분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배부름과 배고픔에 있어서 자기 자신의 내적 조절자를 신뢰한다. eating competence를 가진 사람은 건강 체중을 유지하고 HDL이 높으며, 혈압이 낮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사람들은 여유를 가지고 식사하며, 먹고 있는 것을 즐길 줄 알아서 아무 생각 없이 TV를 시청하거나 신문을 보면서 먹지 않는다. 음식을 상벌의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고 배부를 때까지만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는다. eating competence를 증진시키려면 다양한 음식과 새로운 음식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 연구는 질적 연구를 통해, 저소득층의 인지적 식사행동과 ecSatter 모델의 일치성을 조사하였다. 2006년 여름에 펜실바니아의 저소득층 지구에서 모집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구조적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식품선택에 영향을 주는 결정 요인, 건강/영양에 관한 관심 및 섭식경험에 대한 인지적․정서적 반응에 대한 주제가 컨텐츠 분석 결과 드러났고 eating competence 수준들 사이와 식량부족 수준들 사이에 주제의 상이성들을 조사하였다. ecSatter Inventory로 측정하였을 때 이들의 eating competence는 낮았다. 영양이 아니라, 편이성, 분위기, 가족 및 가정 내 식품수급은 eating competent와 non-competent 양쪽에서 식사와 간식 계획을 주도하는 현저한 요인이었다. 흥미롭게도, eating competence가 없는 참여자들에서-eating competence가 있는 참여자가 아닌- 체중관리 는 식사/간식계획, 식품구매 및 식품건강 관심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474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미국 아동의 과일채소 섭취량에 대한 관련요인
이 연구의 목적은 미국 아동과 청소년의 현재 과일채소 섭취의 질을 평가하고, 식생활지침과 비교하는 것이었다. 1999-2002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대상자인 2-18세 6513명에서 연령, 성별, 인종, 빈곤 수준, 체질량지수와 식량안정수준의 차이를 조사하였다. 평균 과일 채소 섭취량은 24시간 회상법을 사용하였고, 과일/채소 섭취량의 주요 기여 인자를 빈도분석으로 찾아내었다. 자료의 분석결과, 아동과 청소년은 고에너지 과일/채소(과일 주스와 프렌치 프라이)의 섭취 위험성이 소년(소녀보다), 청소년기(아동보다), 과체중 혹은 과체중 될 소지가 높은 것(정상체중보다), 및 빈곤수준 350% 미만(이상보다) 가정의 경우에 가장 높았다.
479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청소년 여자 거식증 환자에서 칼슘과 비타민 D 섭취량을 측정하는 식품빈도설문지(Food Frequency Questionnaire, FFQ)의 타당성 측정
건강한 소녀와 거식증 소녀에서 칼슘과 비타민 D 섭취량을 평가하는 FFQ의 타당성을 이미 타당성이 인증된 식품섭취기록과 비교하기 위한 연구였다. 12-18세에 걸친 36명의 거식증소녀와 39명의 건강한 소녀가 식품기록과 FFQ를 완료하였다. 식품섭취기록과 FFQ를 이용하여 계산된 칼슘과 비타민 D의 하루 섭취량은 다르지 않았으나, FFQ에 의한 비타민 D 섭취량은 다소 적은 경향이 있었다. 거식증 소녀에서 식품섭취기록과 FFQ를 이용하여 계산된 칼슘과 비타민 D 섭취량에서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하루 비타민 D 섭취량은 식품섭취기록이나 FFQ로부터 온 것이 강한 상관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사춘기 여자 거식증 환자에서 칼슘과 비타민 D 섭취량을 평가하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48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갈증 나서 마시기, 배고파서 먹기 사이의 강한 연결
갈증과 배고픔은 오래 전부터 각각 마시는 것과 먹는 것을 유발했지만 고에너지 음료수와 에너지밀도가 낮은 음식의 섭취가 증가함에 따라 먹고 마시는 행동에 대한 이 두 감각의 가치가 감소되었다. 이 연구는 개인내 관찰적 연구로서, 체중이 안정된 성인 50명에서 갈증, 허기, 먹기 및 마시기 패턴을 실시하였다. 연속된 7일 간의 24시간 식사회상기록이 얻어졌다. 식욕의 등급을 매시간 기록하였고 같은 기간에 섭취한 식품과 음료수로부터의 시간별 에너지 및 액체 섭취량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갈증 등급은 7일간 마시기나 에너지 섭취하기와 상관관계가 없었다. 공복 등급은 에너지 섭취량과 - 마시기와는 아니고 - 유의적인 상관관계가 있었다. 이 결과는 갈증이나 허기가 에너지 함유 음료수의 섭취와 상관관계를 보여주지 못했다. 또한 갈증과 마시기 사이에 혹은 허기와 먹기 사이에 강한 상관관계도 나오지 않았다.
491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가족의 변수를 통합하는 청소년 감량프로그램은 에너지 섭취를 감소시킨다
가족 시스템과 사회인지이론을 통합한 사춘기 소녀용 감량프로그램으로서, 가족에 근거를 두고, 심리교육적․행동적 기술을 축적하는 감량프로그램이다. 42명의 사춘기 소녀와 그 부모들이 16주에 걸친 무작위통제실험에 참여하여 3 군을 비교하였다: 다른 가족들을 포함하여 구성된 치료군+심리교육을 받는 군 심리교육 만 받는 군 대기자 군(대조군). 시작 시점과 치료 후에, 체질량지수, 에너지 섭취량 및 가족에 관한 변수를 측정하였다. 심리교육만 받는 군은 다른 두 군에 비해 에너지 섭취량이 더 많이 감소되었다. 가족의 양육에서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가 청소년의 에너지 섭취량이 낮아진 것과 관련되었다. 체질량지수에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497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3-7세 아동이 실험실에서 점심 식사를 할 때 가당 음료수의 섭취량 증가는 우유와 칼슘의 섭취량이 감소되는 것과 관련되었다
실험실에서 아동들이 자유로이 점심을 먹게 하여 (a) 가당 음료수, 우유 및 칼슘의 섭취량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고 (b) 음료수 소비량과 아동의 연령 및 체중 상태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체중과 섭식에 미치는 유전과 환경의 영향에 대한 연구에 참가한 다양한 인종배경을 가진 3-7 세 쌍둥이 126명의 횡단적 코호트로부터 자료를 추출했다. 2 회 방문으로 아동은 다양한 가당 음료와 칼슘이 풍부한 음료수가 제공된 점심을 자유로이 먹었다. 시험식으로부터 총 음료수와 영양소 섭취량을 계산하였다. 마지막 방문 시에 체중, 신장 및 허리둘레를 측정하였다. 가당 음료수의 섭취량은 우유와 칼슘 섭취량에 모두 음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아동 연령은 우유 섭취량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나, 가당 음료수 섭취량과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502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미국 백인과 흑인에서 항산화 영양소 설문지의 타당성
식품과 영양제를 통한 항산화영양소의 자가 기록 섭취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설문지의 타당성을 조사하였다. 2005년 3월에서 12월에 걸쳐 164명 20-45세의 참가자들이 92항목의 항산화 영양소 설문지, 인구통계학적/건강 설문지, 24시간 회상기록 4일분, 영양보충제 목록을 완료하였고, 6시간 공복 혈액을 제공하여 혈장의 항산화제 수준을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 결과, 새로운 항산화영양소 설문지는 미국 흑인과 백인에서 모두 식품과 영양제로 섭취한 항산화영양소의 자가 보고한 섭취량의 타당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