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 채소편식 예방 프로그램 ‘이럴땐? 이렇게!’ 운영 서울시 식생활정보센터는 어린이 채소편식 예방을 위해 개발된 “이럴땐? 이렇게! • 채소영양사전 • 채소는 내친구 • 비타꼬치 플래시애니메이션” 등 새로운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럴땐? 이렇게!’는 유아기에 발생할 수 있는 편식, 변비, 충치, 빈혈, 비만, 성장부진 등의 내용으로 각 위험요소의 정의, 원인, 해결방안 등을 교육하고 있다. 어린이 비만 및 편식예방을 위하여 개발된 이번 프로그램은 채소를 섭취하였을 때 우리 몸에서 나타나는 효과와 기능, 결핍되기 쉬운 채소의 영양소에 대한 내용으로 ‘채소영양사전, 채소는 내친구, 비타꼬치 플래시애니메이션’등의 동영상 및 PPT 교육자료로 구성하여 교육하고 있다. 참여접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 시스템 을 통해 프로그램별 25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어린이들의 채소에 대한 친근감과 호감도 향상을 위하여 채소 캐릭터를 개발하여 식생활정보센터를 이용하는 방문자들에게 배포하고 있으며, 본 교육을 받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게는 캐릭터를 이용한 방문 기념품으로 유아활동책, 캐릭터 카드, 달력 등을 배부한다. 꼭 봐야 할 기사 소녀시대 ‘뮤직뱅크’ 컴백무.. 신종플루 환자 19명 추가..총 .. 사장님의 거짓말 1위 '괜찮아,.. 한림연예고, 2009 방송엔터테.. MSI,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 관련기사 1개 >> 관련기사 1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