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당, 나트륨 저감화을 위한 영양(교)사 워크숍 개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2009.7.1(수), 2009.7.3(목) 2일간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에서 서울시내 초·중·고등 학교 영양(교)사 1,296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의 당, 나트륨 등 위해 가능 영양 성분 저감화를 위한 영양교육 인식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학교급식에 당 함량은 WHO 권고 수준인 하루 섭취열량의 10% 미만이고, 나트륨은 1일 2000mg을 제공하도록 권고하고 있는데,"학교급식 당, 나트륨 저감화 레시피"교육은 영양(교)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뜻있는 워크숍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본 워크숍에서는 학교급식을 통한 당, 나트륨등 위해식품 영양성분에 대한 영양교육의 중요성을 확산시켜 잘못된 식습관에서 오는 어린이 비만을 예방 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시켜 줄 수 있는 영양교육의 활성화에 매우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과 식약청에서는 학교급식의 당, 나트륨 등 위해가능 영양 성분 저감화 사업은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인프라를 구축함 으로써 공유를 통한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교육청과 식약청에서는 영양(교)사들에게 당, 나트륨등 위해 가능 영양 성분에 대한 워크숍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에 있으며, 학교급식 식단 작성 시에 당, 나트륨 제공 함량 표시 DB를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
[연합뉴스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