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덜 달고 덜 짜진다
담당부서 영양정책과

- 식약청과 교육청, 당.나트륨 줄이기 위해 본격 나선다.-

□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조리에 사용하는 첨가당이나 나트륨의 사용량을 낮출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 급식 현장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는 「당, 나트륨 함량을 줄인 학교급식 레시피(요리법)」를 개발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과 교육청은 ‘08년 ’학교급식 중 당·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동 사업을 통해 개발된 요리법을 책자로 발간하여 서울시 초·중·고 1,296개 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다.

○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첨가당과 나트륨을 줄인 조림, 볶음, 구이, 튀김 등 학교 급식에서 많이 제공되는 44개 반찬으로 구성되어 있다.




□ 또한, 식약청과 교육청은 서울시교육청 산하 1,296명의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중 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화 워크숍’을 ‘09.7.1, 7.3일 2일간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방배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화 정책 소개’ 뿐만 아니라, ‘영양(교)사의 역할과 자세’, ‘영양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수법’, ‘식중독 예방 교육’, ‘당, 나트륨 줄인 단체급식 레시피 교육’ 등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 앞으로 식약청은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청 등과 협력하여 「웹기반 당, 나트륨 제공지수 산출프로그램」, 「학교급식 저염식단 개발」등 급식의 영양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벌이는 등 위해가능 영양성분의 사전 안전관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 1.「당, 나트륨 함량을 줄인 학교급식 레시피」

2. 학교급식 중 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화 워크숍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