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써클의 예방과 관리법



최근에는 다크써클을 수술을 통해 없애는 방법들이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다.

차이정 성형외과 차진한 원장을 통해 다크써클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알아 본다.


첫째, 스트레스를 날린다.

우리 몸은 귀한 작품이다. 귀중하게 보존하고 간직해야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다. 밤늦게까지 과도한 음주를 하게 되면 피로가 겹치고, 흡연 중의 여러 화학성분과 더불어 니코틴은 혈액순환과 혈관의 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체의 호르몬을 비롯한 여러 장기에 악영향으로 멜라닌이 침착되어 검게 된다. 많이 웃고 편안한 마음으로, 금연을 하고, 과도한 음주를 삼가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피로를 풀어라

직장일이나 공부 등으로 누적된 만성피로와 수면부족은 신체의 모든 부위와 더불어 다크써클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셋째,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

일주일에 3번 이상, 한번에 1시간이상 걷기, 등산, 줄넘기, 혹은 축구, 농구, 골프, 등등의 운둥을 하여 폐와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몸의 정신적, 신체적 상태를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넷째, 균형된 영양공급을 하라

규칙적으로 아침, 점심, 저녁을 과식하지 않고 섭취하고, 탄수화물 지방 및 단백질과 필요한 무기질과 비타민이 들어있는 음식을 가능한 혼자 먹지 말고 누군가와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 필요한 경우에 종합비타민 혹은 항산화제 등의 보조식품도 도움이 된다.


다섯째, 눈 주위에 자극을 피하라

장시간의 컴퓨터작업은 눈을 피로하게 한다. 장시간의 콘택트렌즈의 착용은 눈에 이물질을 오랜 시간 간직하는 경우이므로 눈을 피로하게 한다. 눈을 비비는 습관도 눈꺼풀에 자극을 주게 된다. 이런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한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외출하기 전에 눈꺼풀을 포함한 얼굴에 자외선 차단제를 눈에 들어가지 않게 주위하면서 발라야 한다. 저녁에 세안 후에는 비타민 C와 같은 항산화제, 보습제, 미백제 등을 눈꺼풀을 포함한 피부에 발라서 피부를 관리해 주어야한다.


[뉴스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