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는 학생, 성적&몸매 두 마리 토끼 잡아
아침식사를 챙겨 먹는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성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 양산시 보건소가 지난 1일부터 3일동안
양산고와 효암고, 양산제일고에서
학생들의 아침식사 횟수와 성적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천5백여명의 학생 가운데
아침을 매일 먹는다고 답한 학생은 55.1%
거의 먹지 않는다는 학생은 15% ,
가끔 결식한다는 학생은 29.8%로 나타났습니다.

또 아침을 먹는 학생의 29.1%는
성적이 중위원 이상이라 답했고,
결식학생은 20.5%만 중위권 이상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와함께 결식학생의 9.7%는 스스로를 비만이라고 생각한 반면
아침을 먹는 학생들은 4.7%만이
자신을 비만인 것으로 생각한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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