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첨가물 안전관리 강화 !!
담당부서 첨가물기준과
- 식품첨가물 30품목 성분규격 개정(안) 마련 -
□ 아이스크림을 부드럽게하고 젤리의 탄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로커스트콩검, 구아검등 식품첨가물 30품목의 관리가 강화된다.
※ 로커스트콩검, 구아검(gum) : 아이스크림, 젤리, 잼등을 제조할 때 점성(粘性)등 제품의 특성을 강화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첨가물
< 첨부자료 : 관련 식품첨가물 >
□ 식약청은 오늘 납·카드뮴등 중금속, 살모넬라등 식중독균과 제조시설의 위생상태를 알 수 있는 세균수등에 대한 관리기준을 추가하는 ‘식품첨가물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입안예고했다.
○ 개정안은 카라멜색소 등 천연색소와 영양강화를 위해 첨가되는 토코페롤등의 납.카드뮴등 중금속 허용기준도 포함되어 있다.
□ 식약청은 식품첨가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EU(유럽연합), JECFA, 미국, 일본의 첨가물기준과 우리 기준을 비교하여 필요한 항목을 기준에 반영하는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 1차로 식품첨가물 30품목에 대한 성분규격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안예고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 JECFA(FAO/WHO 합동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
□ 윤여표 식약청장은 “앞으로도 기준 신설 및 강화가 필요한 식품첨가물에 대해 개정안이 마련되는 대로 신속하게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 식품첨가물의 국제기준의 신속한 정보수집 및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국내 식품첨가물 규격기준의 선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입안예고의 구체적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행정예고란에 등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