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 근본적인 원인은 세포기능 저하


만성피로는 세포 기능의 문제!! 현대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 보다는 기능의학적인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

만성피로!! 원인 불명 진단시 반드시 만성피로증후군 치료 전문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것.

이유 없이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6개월 이상 피로함이 풀리지 않는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만성피로증후군은 피로감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서 두통과 근육통, 무기력감, 집중력 저하 등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 그러나 이러한 만성피로증후군은 일반적인 내과 진료만으로는 밝혀내기 어렵기 때문에 만성피로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가 병원에 가서 일반적인 진료를 받게 될 경우 원인 불명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만성피로증후군 환자 중에는 자신의 병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른 채 괴로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만성피로에 대하여 이동환 원장은(만성피로연구모임 회장 / 연세가정의원 원장) "만성피로증후군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발병하게 됩니다. 물론 영양불균형이나 스트레스, 갱년기 증상과 같이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호르몬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보면 세포자체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처음에 언급했던 것과 같은 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포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현대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 보다는 기능의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보다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증후군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내원하시게 되면 만성피로도 검사 차트를 통해 피로도의 경중을 먼저 구분하게 됩니다. 이때 피로도가 경미한 수준으로 나타나게 되면 식이요법과 알맞은 영양소 보충 및 심리적인 안정 등과 같은 외적인 방법으로 만성피로증후군을 치료하게 됩니다. 그러나 만성피로도 차트 검사 결과 중증도 이상의 만성피로도를 나타난 환자의 경우에는 타액(침)호르몬 검사와 소변유기산 검사 등을 이용한 특수 검사로 보다 정밀한 피로도 측정과 만성피로의 원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검사 결과를 토대로 하여 만성피로의 원인이 되는 세포의 불균형 상태를 파악한 후 식이요법과 생활요법, 그리고 강력한 영양소와 항산화제 보충치료와 더불어 천연 호르몬 대체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라고 전했다.

현재 이동환 원장은 국내외 만성피로 관련 학회를 통해 꾸준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직접 만성피로연구회(www.pirolab.com/)를 운영하며 만성피로로 고생하고 있는 많은 환자들의 정보의 창을 보다 넓혀주고 있다. 만성피로연구회는 만성피로의 다양한 증상과 예방법 및 자가진단법등을 소개하고 있어 실제로 만성피로를 앓고 있는 환자 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만성피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만성피로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을 가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다. 봄이 오면서 이유 없는 피로감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게 된다. 계절의 변화 때문에 일어나는 몸 상태의 변화가 이유일 수도 있지만 만성피로에 대한 긴장을 결코 늦춰서는 안 될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한해를 위해서 정확한 몸 상태를 체크해 보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이동환 원장의 진심어린 충고를 기억하자.

도움말: 송파 만성피로 전문 치료 병원 연세가정의원 이동환 원장

출처 : 연세가정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