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냉동 보관식품, 계산직전 구입해야"
녹색소비자연대, ‘안전한 식품! 건강한 밥상!’ 캠페인 실시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냉장·냉동 보관식품은 계산 직전에 구입해야 변질의 우려가 적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유통기한이 남아있어도 식품별 적정 보관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식품변질의 우려가 있으므로 냉장·냉동 보관식품을 계산 직전에 구입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음료수, 생수, 냉동식품등 식품을 개봉하고 난 후에는 유통기한까지 안전하지 않으므로 개봉 후에는 빨리 섭취하고 변질의 우려가 있는 식품은 폐기하도록 냉장고 점검사항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연대 측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이번달부터 11월까지 월까지 매월 넷째 토요일 오전 10∼12시에 대형할인마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안전한 식품! 건강한 밥상!’ 을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캠페인은 23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진행되며 이번달 주제는 ‘식품 유통기한 꼼꼼히 확인하면 안전이 보여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