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 특별 관리 활동 강화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도심권 소재 학교와 나들이 철 행락지 음식점의 식중독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전국 시.도 보건위생과장회의를 열어 식중독 예방 특별 관리 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우선 지방 식약청, 시.도(시.군.구) 및 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5.12일부터 6월초까지 1개월간 학교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소, 행락지 주변 음식점, 횟집, 대형 음식점 등에 대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 주요점검내용 : 식재료 보관상태, 용수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조리장 등 청소.소독 상태 등 위생관리 실태

- 식중독 발생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5월부터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TV, 라디오 등을 통한 식중독 예방 대국민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 또한, 5.6일부터 식약청 차장을 비롯한 6개 지방 식약청장 등 간부들이 학교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소 등을 현장 확인 점검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울러, 식약청은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하여 영업자 및 조리종사자는 가급적 샐러드 등 가열 조리되지 아니한 메뉴는 자제하고, 음식물은 충분히 익히고, 끓여서 제공하도록 하고




○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나들이, 야외활동이 많아지므로, 김밥 등 도시락은 상온에 오래 보관하지 말고,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며, 자주 손씻기 등 『나들이철 식중독 예방 요령』을 잘 지켜 줄 것등 예방 교육도 적극 실시하기로 하였다.




○ 또한, 만일 식중독이 발생했을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