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신종 플루 소강상태…기업 활동 6일 재개


【멕시코시티=AP/뉴시스】

호세 앙헬 코르도바 멕시코 보건장관은 신종 인플루엔자 A(H1N1)의 소강 국면으로 6일부터 대부분의 기업 활동이 재개된다고 4일 밝혔다.

코르도바 장관은 신종 플루의 확산을 막기 위해 취했던 5일 간의 업무 폐쇄조치를 해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멕시코에서 727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26명이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시티 시장은 카페, 박물관, 도서관은 이번 주에 오픈된다며 그러나 학교의 경우는 보건관리들의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진탄기자 chchtan798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