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인플루엔자A(H1N1)의심 환자 발생


인플루엔자A(H1N1)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국내 처음으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8일 멕시코에서 국내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 1명을 의심환자로 분류해 검사를 실시하는 중이다.

이 사람은 최근 멕시코에서 들어온 3명 중 하나로 2, 3일이 지나면 독감여부를 알 수 있다.

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는 오전 10시께 보건복지 가족부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돼지인플루엔자로 멕시코 사망자가 100명이 넘어서고 스페인, 캐나다로 번지고 있다.

7일간의 잠복기를 지나야 독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 공항에서 적발 할 수 없으며, 잠복기 중에도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보건 당국에서 비상 대책에 나서고 있다.



[아이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