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중간고사를 위한 컨디션 조절법
새 학년에 올라와 그 동안 공부한 내용을 평가하는 1학기 중간고사의 날짜가 다가오고 있다. 그 만큼 학생들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클 수밖에 없다.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이투스는 지금부터 시험을 잘 보기 위한 컨디션 조절에 들어가야 한다며 ‘성공적인 중간고사를 위한 컨디션 조절법’을 13일 소개했다.
◇수면 시간 조절하기
시험 시작 전에는 공부에 대한 욕심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경우 정작 중요한 수업 시간에는 체력이 떨어져 집중력이 떨어진다.
시험 전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들이 시험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언급하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주요 내용을 놓친다면 큰 손해다. 따라서 수업 시간에 정신을 바짝 차리기 위해서라도 평소보다 무리해서 공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쉬는 시간에 틈틈이 쪽잠을 통해 수면을 보충하고 깨어있을 때 집중력을 높이도록 한다.
◇영양가 높은 식사 챙기기
대부분의 학생들은 바쁘거나 힘들 때 식사를 거르거나 군것질로 끼니를 해결한다. 먹는 것이 부실하면 체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바로 학습 효율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시간에 쫓기고 귀찮더라도 꼭 균형 잡히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든든하게 챙겨 먹는 것이 오래 동안 공부해도 지치지 않는 비결이다.
◇스트레칭으로 신체 리듬 유지하기
건강한 몸을 챙기기 위해서는 쉬는 시간을 이용해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공부하는 학생들은 특히 움직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어깨와 목은 굳어 있고 팔과 다리는 경직되어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어깨가 굳어 있으면 감기에도 걸리기 쉽다. 잠시라도 자리에서 일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기분 전환도 하고 근육도 이완시키면 집중력도 더 생길 것이다.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