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식약청, 타르색소 위험성 알고도 방치 관련)
담당부서 식품첨가물과

KBS 9시뉴스 ‘09. 2. 22(일) 『식약청, ’타르색소‘ 위험성 알고도 방치‘』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보도내용


○ 청색1호와 황색4호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사탕, 빙과에 흔히 쓰이는데 이 색소들을 함께 섭취했을 때, 연구용역을 대학에 의뢰하여 2007년 말 결과를 받았으나, 1년이 넘도록 비공개 하였음




○ 동 연구결과 황색4호와 청색1호를 함께 사용시, 신경독성이 관찰, 세포형태 이상 및 세포수 감소 등 타르색소 유해성이 관찰되었으나, 식약청은 지금까지 그 결과를 미반영



□ 관련내용 설명



○ 동 연구는 병용섭취에 대한 연구로서 언론보도에서 지적한 식용타르색소 청색1호와 황색4호의 병용시 위해는 실제 섭취할 수 있는 양이 아닌 섭취량의 1,000배 수준인 고용량 투여 결과임



○ 동 연구결과는 연구 완료 후 현재 식약청 홈페이지 정보마당→ 자료실→연구보고서를 통해 공개하고 있음



○ 동 연구결과는 실제 섭취량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고용량 투여군에서 관찰된 것으로 1일 섭취량을 토대로 지속적인 추가 연구를 위해 ´08년 용역연구사업(´08.6.16~´09.4.30)을 추진 중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