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ctice applications]
1975 Editor's Outlook: 감사의 글
1976 President's Page: Informatics: 당신이 알아야 할 단어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과 관련되어, 식품과 영양에 대한 정보, 자료 및 지식을 체계화하고 저장하며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 informatics는 정보 기준, 정보 처리 및 Information Technology(IT)의 사용에 의해 지원된다.
1977 Research behind the news
1980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보조금을 받는 학교 급식의 불명예 벗기
1984 Business of Dietetics: 군대에서 영양사
[Research]
1997 Current Research : 탄산음료섭취량이 적은 일본 젊은 여성에서조차도 탄산음료 섭취는 식사의 질과 관련이 있다
2005 Current Research: 노인에서 면역기능과 영양소 섭취량
식품섭취량, 노화 및 면역 기능은 복잡한 영향을 공유하므로, 이 연구는 식품과 식사보충제를 통한 영양소 섭취량과 면역기능의 생지표(biomarker) 간 관계를 조사하였다. 종단적 연구로부터 baseline data는 물론, 횡단적 연구로서 89명의 참가자에게서 자료가 수집되었다. 대상자들은 영양보충제 섭취량을 포함하여, 24 시간 식사회상을 완료하였다. Polyclonal mitogen phytohemmagluttin (PHA)을 면역기능의 자극제로 사용하였다. DHA와 EPA 섭취량이 권장량에 비해 부족하였지만, PHA로 유도된 T-임파구 증식과 DHA, EPA, Na 및 Se 섭취량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호관계가 나타났다. 총 비타민 A와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는데, 많은 비타민 A 수준이 안전 상한섭취량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자들은 Se, EPA 및 DHA 섭취량이 충분하고, 비타민 A 섭취량은 지나치지 않도록 교육받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2013 Current research: 아프리칸-아메리칸들에게서 혈청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농도는 식사 패턴에 따라 달라진다
2021 Current research: 프랑스 중년 성인의 과일과 채소의 섭취량에서 사회경제적 차이: 5 A day를 따르기
이 연구의 목적은 과일과 채소의 섭취의 양 및 다양성과 관련된 사회경제적, 인구학적 및 행동적 요인들 간의 상호관계를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대규모의 전향적 연구에 참여한 45-62세 프랑스인 4,282 대상자에서 2년간에 걸쳐 수집된 반복된 24-시간 식사회상기록으로부터 과일과 채소 섭취를 분석하였다. 교육수준과 직업 분류를 사회경제적 지표로 사용하였다. 5 A day 권고를 지키는 것과 관련된 요인들을 분석하였고 과일과 채소의 다양성 점수와 하루 총 식품비에 대한 과일과 채소의 기여분을 각 성별에서 사회경제적 지표에 걸쳐 비교하였다. 5 A day 권고를 지키는 것은 50세 이상, 높은 교육수준, 비흡연자, 보통정도의 알코올 섭취자 및 규칙적인 신체활동자에게서 가능성이 더 높았다.
2031 Current research: 브라질 여성에서 에너지 섭취량을 과소평가보고하는 것은 식사평가에 따라 다양하다: 이중표지된 물을 사용한 횡단적 연구
2041 Current research: 여대생에서 엽산과 비타민 B12 섭취량을 분석하기 위한 3일간의 식사기록과 혈청 수치로 작성한 Food Choice Map(FCM)의 타당성
2051 Review: 가계의 식품 및 음료수 구매 행위의 다양한 범위를 capture하기
household ting은 개인의 식품선택을 이해하고 건강한 식품선택을 도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level이다. 그러나 가계의 식품구매 행위를 측정하는 도구가 거의 알려진 것이 없고 그것을 측정하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 consensus가 거의 없다. 이 review는 가계의 식품구매행위에 대한 알려진 측정도구들을 탐색하였다. 3 가지 주요 측정법이 설명되었다: 집안 내 식품 재고품목록, 식품 및 음료수 구매 기록과 영수증, 그리고 Universal Product Code bar code 스캐닝이다. 현재로는 주석을 단 영수증과 기록이 가장 이해가 쉽고 자세한 가계 식품구매행위를 위한 측정도구이고 population-based 표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Universal Product Code 스캐닝은 경비와 복잡성 때문에 추천되지 않는다. 가계의 식품구매 행위 측정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 방향이 토의되었다.
2059 Researchprofessional briefs: 전화 상담으로 시행되는 지중해식 교환표 다이어트 고안
이 연구의 목적은 유방암 예방의 향후 임상 시도에 사용될 수 있는 그리스-지중해식 식단의 교환표를 개발하고 시험하는 것이었다. 2004-2005년에 25-59세의 여성 69명에서 6개월간 자신들의 평상 식단 혹은 중재식단을 따르도록 무작위로 할당되었다. 중재의 목표는 지방섭취량을 반으로 줄인 만큼 올리브유와 다른 단일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대체하고 과일과 채소 섭취량을 에너지 섭취량에 따라 1일 7-9 단위로 증가시키며 허브와 allium 채소를 각각 최소 1일 1 단위 섭취하기였다. 영양사가 교환 목표를 제시하였고, 맞춤형 전화 상담을 제공하였으며, 이 연구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지중해식 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은 스스로 선택하였다. 식생활 변화는 7일간의 식사 기록으로 분석되었다. 결과는 지중해식 교환표를 사용한 상담이 비중재군에 비해 더 큰 식생활변화를 초래하는 데 효과적이었음을 보여주었다.
2066 Research in practice: 왜 fast-food 식당에서 먹나: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유
식사 선택에서 영양정보가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한 실험적 시도에 참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fast-food 식당을 찾는 청소년과 성인의 convenience sample을 모집하였다. 이 연구의 일부로서, 참가자들은 fast-food 식당에서 먹는 이유를 평가하기 위한 11개 진술에 대해 얼마나 강하게 동의 혹은 반대하는지를 표시하도록 요청되었다. 가장 자주 보고된 이유는: ‘fast food은 빠르다’. ‘식당 위치가 방문이 쉽다’. ‘음식 맛이 좋다’였다. 가장 덜 자주 보고된 이유는: ‘fast food을 먹는 것이 가족/친구들과의 교제 수단이다’. ‘식당이 영양적으로 우수한 식품을 제공한다’ 및 ‘식당이 재미있다’였다. fast-food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식품영양 전문가가 빠르고 편리한 대체 식품급원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71 Research in practice: 대학 식당의 단골의 식행동 변화를 위한 잠재적 도구로서 영양정보(labelling)의 이용
이 횡단적 연구의 목적은, 중서부 대학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는 성인의 식행동에 미치는 Nutrition Bytes라는 영양정보의 영향을 조사하고, 남녀 간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었다. 19세 이상 남녀 각각 114명과 91명의 구내식당 단골이 Nutrition Bytes의 사용과 비사용에 대해 묻는15 문항에 대한 설문지를 자발적으로 기입하였다. Nutrition Bytes에는 영양 정보Nutrition Facts label에 포함되는 정보가 많이 담겨있었다. 남자보다 여자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비율이 현재 Nutrition Bytes를 사용한다고 보고하였다. 구내식당 내에서 Nutrition Bytes를 읽은 후에 ‘거의 항상’과 ‘가끔’ 식품선택을 바꾼다고 한 사용자의 비율은 각각 12%와 80%인데 비해, 구내식당 밖에서 그렇게 한다고 한 비율은 각각 23%와 65%이었다.
2077 Perspectives in practice: MyPyramid 식품 패턴으로 모델링하는 메뉴: 점진적인 식생활 변화가 메뉴의 식사 질에 획기적인 개선을 초래한다.
MyPyramid 권고에 비해 미국 성인의 실제 섭취 패턴은 MyPyramid 목표를 맞추기 위해 상당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식생활 변화를 장려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은 작은 step 접근법이라 불리는데, 최종목표점에 도달하기 위해 작지만 점진적인 변화를 포함한다. 식사 질에 미치는 점진적인 식생활 변화의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메뉴 모델링이 사용되었다. 31-50세 성인여자의 섭취량을 모델링하기 위해, 7일 간의 baseline 메뉴를 개발하였다. 각 baseline menu로부터 점진적인 변화를 가하여, 3 개의 이행식 메뉴 시리지와 최종 목표 메뉴를 개발하였다. 최종 목표 메뉴는 MyPyramid의 에너지와 영양소 섭취량 목표를 충족시켰다. 식사의 질은 각 baseline, 이행식 및 최종 목표 메뉴들에 대해 HEI(Healthy Eating Index)-2005를 사용하여 측정되었다. 이 분석으로부터 소비자들을 MyPyramid 권고에 맞추는 데 가까워지게 하는, 작지만 실현 가능한 식품선택에서의 변화가 점진적으로 획기적인 식사 질 향상을 초래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식품영양 전문가들은 메뉴 모델링을 사용함으로써, 식품선택의 점진적인 변화를 위한 특정 지침과 구체적 예를 보여줄 수 있다.
2084 Researchprofessional briefs: 가정배달 점심급식의 에너지 밀도 증가가 노인의 24시간 영양소섭취량을 개선시켰다.
이 연구의 목적은 가정배달식에서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식품의 에너지 밀도를 증가시키는 것이 점심 및 24시간 에너지와 영양소 섭취량을 증가시키는지를 측정하기 위한 것이었다. randomized crossover counterbalanced 설계로, 45명의 Older American Act Nutrition 프로그램 참여자가 기존의 점심과 증가된 버전의 점심을 주별로 번갈아 제공받았다. 점심식사의 식품 형태, 1인분의 양 및 외형은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증가된 식사 섭취는 점심의 에너지 섭취량을 평균 86% 증가시켰고, 24시간 에너지 섭취는 453kcal를 증가시켰다. 몇 가지 중요한 열량영양소와 미량영양소의 24시간 섭취량도 역시 개선되었다.
2090 Researchprofessional briefs: 곡류제품에 엽산을 강화한 후의 젊은 캐나다 여성에 있어서 엽산 영양상태
가임기 여성은 엽산 함유 영양보충제를 섭취하라고 충고를 받는다. 북아메리카에서 식품에 엽산을 강화한 후에도 이것이 여전히 필요한지가 판명되어야 한다. 이 연구의 목적은 엽산강화 후시대에서 가임기 여성의 엽산 섭취량을 측정하고 엽산이 식사에 미치는 기여도를 분석하는 것이었다. 횡단적 연구 설계로서, 95명의 18-25세 여성에서 공복 혈액 샘플을 수집하고 혈청과 적혈구 엽산과 총 호모시스테인을 분석하였으며, 식사와 보충제로부터의 엽산 섭취량이 분석되었다. 생화학적 증거는 엽산에 결핍된 여성은 없었지만, 신경관손상 위험을 유의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적혈구 엽산 농도 수치에 14%만이 도달한 것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식품강화에도 불구하고, 가임기 여성은 매일 엽산함유 보충제를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2095 Researchprofessional briefs: 초기 알츠하이머병 노인에서 나타난 비타민 K 섭취량 부족
비타민 K가 알츠하이머 질환의 발병에 작용한다는 가설이 있다. 알츠하이머질환자에서 비타민 K의 식품급원에 대해 좀 더 알기 위해, 초기 알츠하이머 질환을 가진 노인 31명과 연령과 성별을 match한 인지능력이 정상인 대조군 31명에서, 비연속 5일치 식사 기록으로부터 식사의 비타민 K 섭취량을 분석하였다. 알츠하이머질환자에서 비타민 K의 섭취량이 유의적으로 낮았는데 이는 에너지 섭취량에 대해 보정한 후에도 낮았다. 비타민 K의 주요 급원은 녹색 채소였으며, 환자와 대조군의 총섭취량의 각각 33%와 49%를 차지했다. 따라서, 알츠하이머질환자에서 녹색 채소 섭취량이 낮은 것이 전반적인 비타민 K 섭취량이 낮은 것을 설명한다.
2100 Researchprofessional briefs: Commonwealth(자치령) of the North Marina Island(CNMI)에서 아동의 영양적 특성과 체질량지수
CNMI 아동들에서 영양결핍증이 보고된 바 있지만, 자료는 population-based 표본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었다. 이 연구는 6개월-10세 사이의 CNMI 아동 420명을 횡단적으로 분석하였다. 식사, 신장 및 체중을 측정하였다 식사 섭취량은 24시간 식사회상으로 수집하였고 Pacific Tracker 식사분석도구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식사의 영양소 적정 여부는 평균필요량(Estimated Average Requirement) 하한선을 사용하여 추정하였다. 연령에 대한 체질량지수 백분위수에 의거할 때, 7-10세 어린이의 45%, 4-6세 어린이의 26% 그리고 2-3세 어린이의 25%가 과체중 혹은 비만이었다. 전곡류, 과일, 채소 및 유제품 섭취의 증가 육류와 고열량 음식의 섭취 감소 그리고 신체적 활동의 증가가 이 집단의 체질량지수와 영양소 섭취량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다.
2105 Practical solutions: Refeeding syndrome: 예방과 관리에서 recognition이 열쇠이다.
refeeding syndrome은 심한 영양실조 및 기아상태의 사람에게 영양공급을 재개하는 것이 부적절하게 이루어질 때에 발생하는, 심혈관계, 호흡계, 간, 신장 및 신경골격계와 대사성 및 혈액학적 증상들이 무리지어 발생하는 치명적인 증후군이다. 거식증은 말할 것도 없고, 영양실조 상태의 노인 환자의 경우, 항암치료를 받는 암환자와 수술 후 환자 또한 이 증후군의 고위험군이다. refeeding syndrome에 걸리기 쉬운 환자를 알아내고 그 생리적 기전과 초래되는 영양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이 현상과 관련된 이환율과 사망률을 감소시키는데 필수적이다. 이 사례 발표는 refeeding syndrome을 인지하는 것의 중요성과 몇 가지 치료 접근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