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식중독예방 대형음식점 지도ㆍ점검 실시”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권인택)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회를 취급하는 대형음식점 40개소에 대하여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겨울철에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식중독 사고가 급증하는 추세로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단속을 실시한다.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에서 계도하고 주방위생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여부, 종업원 개인위생상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유한남 환경위생과장은 “요즘은 식중독이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어 사전예방차원에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식품위생 및 서비스 수준 향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주홍 기자 -juho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