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남양 ' 멜라민분유' 수출파문관련)
담당부서 위해예방정책과

1월 30일(금요일)자 파이낸셜뉴스신문 1면「남양 ‘멜라민 분유’ 수출파문」 및 14면「남양유업 ‘폐기제품’ 수출-도덕성 도마에」제하의 기사내용 관련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보도내용

○ 멜라민 함유 의심 분유제품은 뉴질랜드산 락토페린 함유(1면)

- 당시 뉴질랜드산 락토페린에 3.3mg의 멜라민이 검출

○ 멜라민 검출 의심제품을 베트남 등에 수출 유통(14면)

- 문제제품의 수출을 식약청이 승인했다




□ 설명내용




○ 베트남 등에 수출한 최종제품은 검사결과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은 제품임.

- 동 제품 제조에 사용된 아포락토페린 90kg(1차 수입분)은 전량 제품제조에 사용되었음.




○ 멜라민이 3.3ppm 검출된 아포락토페린 190kg(2차 수입분)은 제품 제조에 사용되지 않고 전량 수출국에 반송조치 되었음.

- 아울러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은 아포락토페린 200kg(3차 수입분)도 함께 반송됨.




○ 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수출을 승인한 바 없으며, 식약청에는 식품수출 승인 제도 자체가 없음.




※ 1차 수입분으로 제조하여 보관중인 제품 10만7천여캔중 베트남 등에 52,920캔 수출, 나머지 54,780캔은 보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