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가뭄지역 식중독 주의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사무관/연구관 김 종 수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청(윤여표 청장)은 지난해 가을부터 지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인하여 식수난을 겪고 있는 일부 지역의 경우 지하관정을 개발.식수로 사용할 경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면서,
○ 식수난을 겪고 있는 지역의 가정이나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의 경우 ① 지하수를 개발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사용 전에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오염여부를 확인한 후 이용하도록 하고, ② 식수는 반드시 끓여서 섭취하고, ③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④ 조리장, 기구·용기 등은 철저히 세척·소독하며, ⑤ 음식물은 85℃ 에서 1분이상 가열 조리하여 제공하는 등 식중독 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1월 14일 당부한 바 있다.
□ 윤여표 식약청장은 금일(1월23일) 강원도 원주시를 직접 방문 식중독예방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박수천 대구지방청장도 제한 급수를 실시하는 경북 김천시를 직접 방문하여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