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학교급식 위생·안전 A급”



【청주=뉴시스】

일선학교 급식의 위생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학교급식운영상황과 위생상태 등을 자체점검한 결과 평균 A등급으로 평가됐다고 2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476개 전학교를 대상으로 식재료 품질관리와 영양관리기준 준수여부 등을 평가했고, 자체조리시설을 갖춘 392개 학교에 대해선 위생.안점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위생.안전도(92.8점)와 급식운영상황 모두 A등급으로 평가됐다.

연종영기자 jy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