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암 예방 8대 수칙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가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에는 암이 세계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암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암 발생의 1분의 3정도는 예방이 가능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암 발생 원인의 약 80%는 개인의 생활 습관에 있다.
경희성신한의원의 성신 원장은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꾸어도 암 예방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은 8가지 암 예방 수칙을 제안했다. 암은 누구에게나 어느 때고 발생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수칙으로 암 없는 건강한 삶을 누려보자.
1. 설탕과 소금을 끊는다.
설탕은 암의 주 영양원이다. 설탕 대신 꿀이나 시럽과 같은 당분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식탁의 소금은 천연염으로 대체하기를 권한다.
2. 우유는 무가당 두유로 대체한다.
우유는 위장관 내에서 점액 생산을 유발하는데, 암세포는 여기서 생산된 점액을 먹고 산다.
3. 육류를 피해야 한다.
암세포는 산성체질에서 활발하게 자라는데 육류는 우리 몸을 산성체질로 만든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생선을 먹는 것이다.
4.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여 알칼리성 체질로 바꾼다.
신선한 채소와 주스는 체내에 쉽게 흡수돼 15분 안에 세포 안에 도달한다. 그리하여 건강한 세포를 살찌게 도와주는 효소를 공급한다.
5. 카페인을 피한다.
녹차는 암과 투쟁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좋지만 정수된 물을 섭취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 수돗물에는 독성물질이나 중금속 물질이 들어있으므로 이를 피해야 한다.
6. 영양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일부 보조 영양제는 우리 몸의 고유한 살해 세포가 암세포를 파괴할 수 있도록 면역체계를 조성해 준다.
7. 인생을 즐긴다.
암은 정신과 육체, 영혼과 관련이 있는 병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암을 이길 수 있도록 하자.
8. 산소를 마신다.
암세포는 산소가 충만한 환경에서는 자라지 못한다. 매일 운동하고 심호흡함으로써 더 많은 산소가 세포 내에 도달하도록 하자!
출처 : 경희성신한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