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건 운동과 식이요법
[쿠키 건강]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기 전 인터넷이나 주위의 정보를 통하여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 비법을 듣게 된다. 하지만 ‘원푸드 다이어트’나 음식을 먹지 않고 운동만을 하는 경우는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식사량이 많아 살이 찌는 사람들에게는 다이어트 전 요요현상으로 불어난 체중 때문에 한숨짓게 한다. 그렇다면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은 ‘편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꾸준히 운동과 식이요법, 생활습관에 변화를 주지 않는 한은 요요현상으로 고민하거나 심한 경우, 거식증이나 폭식증의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해야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3회 이상, 30분 이상, 3개월 이상 지속해야 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 유산소 운동과 근육 트레이닝을 반복해서 실시해주어야 한다. 여성들의 대부분은 유산소 운동만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제대로 된 식이요법과 함께 하지 않으면 요요현상의 위험이 크다.
특히,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한 끼에 섭취하는 영양이 많아지면서 영양 과다로 살이 찌기도 하기 때문에 식사량을 현재의 반으로 줄여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는 아침 식사는 빼먹지 않고 해야 한다. 또, 하루에 2ℓ이상의 물을 마셔주어 체수분을 늘려주게 되면 피부가 좋아지는 것은 물론 몸속의 노폐물이 함께 빠져나가면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
이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살사라진이다. 살사라진은 직접 살을 빼주는 기존의 것들과는 다르게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노폐물이나 지방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복부비만 치료제이다. 18가지 생약 성분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하고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한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인터넷이나 각종 흐르는 정보들은 단기간 살을 빼 효과를 보려고 한다. 하지만 이럴 경우에는 요요현상이나 몸의 건강 상태가 무너지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다이어트가 힘들어지게 된다. 때문에 반드시 다이어트의 정석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실시하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