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가천재단 푸드뱅크에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쌀´ 1,004포 기부
◇ 전국푸드뱅크(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법인 가천재단은 동절기 및 겨울방학기간 결식완화를 위해 4천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20kg 1,004포를 전국의 푸드뱅크를 통해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지역아동센터 등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한다.
○ 사랑의 식품을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는 전국푸드뱅크(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득린)는 사회복지법인 가천재단으로부터 4천만원 상당의 20kg 쌀 1,004포를 기부받아 소년소녀 가정, 한부모가정과 지방자치단체 지원이 미흡한 지역(광주, 강원, 전북, 전남)의 아동센터 등 우리사회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한다.
○ 추운 겨울을 맞아 전국의 저소득층 결식아동들을 돕고 동시에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12월 10일 광주, 전남지역에서 첫 배분을 시작으로 12월 16일까지 전국의 푸드뱅크가 결식아동 가정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훈훈한 사랑을 전한다.
○ 사랑, 나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을 꿈꾸는 가천재단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우리사회의 구석진 곳에서 힘들고 외로워하는 결식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됨으로써 푸드뱅크 사업도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푸드뱅크란」식품제조ㆍ유통기업 또는 개인으로부터 식품을 무상으로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사랑의 식품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식품 등을 기부하고 싶은 분이나 필요한 곳은 전국 어디서든 “1688-1377”을 누르면 가까운 푸드뱅크로 연결되며, 대량물량 기부의 경우 전국푸드뱅크 (02)713-1377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