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성장 저해요소 분석 청소년은 카페인 중독?



요즘 청소년들은 카페인에 심각하게 노출 되어 있는데 부모들은 이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상생활에 흔히 접하게 되는 초콜릿

커피는 마시지 말라고 하면서 초콜릿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저 애들이 먹는 간식, 과자 이거니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초콜릿제품, 커피가 포함되어있는 과자류나 아이스크림 등이 그것이다.

아이들의 몸은 성인과 달라 몸속에 들어간 카페인을 분해 하는데는 3-4일 이상이 소요되므로 적은량을 섭취하였다 하여도 어른과 달리 영향이 크다고 한다.

왜 카페인은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가?

카페인은 청소년 성장에 필수요소로 작용하는 칼슘을 체외로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하게 되며 과도한 각성상태를 유지하게되어 신경이 예민해지고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향이 있을 수 있고 위 위산의 분비로 소화능력에 장애를 줄수 있으며,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하거나 빈혈 유발과 함께 뼈가 약해질 수 있기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되는 원인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시중에 유통되어 있는 과자류는 초콜릿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이 상당히 많다.

신경질이 잦고 잠을 잘 못자거나 설사가 많아 진다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의심해야 할것입니다.

당장 과자류의 섭취를 막게 되면 오히려 아이와의 다툼이나 신경질 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먹지 못하게 막기 보다는 주기적인 운동과 함께 직접 만들어 주는 간식 섭취를 통해 아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류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가까운 슈퍼마켓에만 가도 항상 과일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신선한 과일과 야채, 단백질, 칼슘등을 골고루 섭취 할수 있는 영양 식단을 짜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포만 감이 있는 상태에서는 군것질을 하지 않게 되므로 부모님의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아이들의 키 성장관리에 노력하여야 한다.

과거 밥만 먹어도 자란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며 사춘기도 현재 세대와는 많이 다르게 2-3년 정도 빨라져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사춘기가 찾아와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키 성장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 하다고 한다.

여자 아이들의 경우 생리나 가슴발달 유무로 어느 정도 파악할수 있지만 남자 아이들의 경우는 알아 차리기가 쉽지 않으므로 주기적인 관찰과 대화를 통하여 사춘기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키성장 스트레칭 운동기구를 유통하는 톨플러스 고객관리팀의 리서치 통계 자료에 의하면 상담자중 약 70%의 부모님이 사춘기의 시기가 자신이 겪은 시기와 같다고 생각 하고 있으며 사춘기가 빨라진것에 대해 아직도 의아해 한다고 한다.

대부분 사춘기가 끝날 무렵에 알게 되어 1cm 라도 더 키워 보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상담을 해오는 분들이 많다고 밝히고 있으며, 부모님들의 청소년 바로 알기가 매우 중요한 실정이라고 한다.

또한 사춘기 사직즈음인 급성장기 때 키가 잘자라고 있는것으로 착각하여 시기를 놓치게 되고 성장판이 닫혀버린 상태에서 문의를 하는 경우도 상담자중 약 15% 를 차지 한다고 한다.

톨플러스 고객관리팀에 의하면 오히려 키가 잘자라고 있는 급성장기에 성장에 관심을 쏟아 키가 더 자랄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

이미 닫혀가는 성장판인 경우 노력을 한다고 하여도 그 효과가 미미해 지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빠른 판단이 자녀들의 키를 조금더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번 겨울방학을 통하여 자녀들의 간식을 조절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톨플러스


[연합뉴스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