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대사 조절하는 '유전자' 4종 규명
[메디컬투데이]

4종의 유전자 변이가 인체가 섭취한 음식을 연소하는 속도를 결정하는 바 이를 통해 훗날 의료진들이 환자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돌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9일 독일 'Helmholtz 센터' 연구팀이 'PLoS Genetics' 저널에 밝힌 28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FADS1', 'LIPC', 'SCAD' 그리고 'MCAD'라는 4종의 유전자 변이가 체내 대상율을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관상동맥질환, 비만등 대사증후군등 대사와 연관된 질환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