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기초대사량!


복부비만은 흔히 소비열량이 섭취 열량을 따라가지 못해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음식을 적게 섭취해도 살이 잘 찌는 체질들이 있다. 이는 기초대사량이라는 우리 몸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열량을 말한다. 이는 특별한 운동이 아니라 호흡, 심장박동과 같은 기초생명 활동을 할 때 소비되며 대부분 휴식을 취할 때 기초대사량 만큼의 에너지가 소모된다.

기초대사량은 우리가 하루에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쓰는지를 계산할 수 있으며, 대사 상태를 파악해 준다. 사람마다 체중이나 키, 식생활이 다르기 때문에 특별한 수식을 거쳐야지만 본인의 기초대사량을 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20대의 남성은 71.8±10.6kg가 표준으로 해서 1728 ±368.2kcal, 20대 여성은 52.1 ±6.12kg, 1311.5 ±233.0kcal이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도 단순한 체중 조절을 위한 것이 아니라 기초대사량을 높여줄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할 때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트레이닝을 해주어야 한다. 이런 근력 운동이 바로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것이다.

특히, 이렇게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비하면 자연스럽게 축적되는 지방의 양이 줄어들게 되어 복부비만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된다. 비만 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복부비만은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식생활 조절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켜 요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본인의 기초대사량을 알아두는 것은 중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면 효과적인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연합뉴스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