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가이드 발간 【헬스코리아뉴스】식품의약품안전청(윤여표 청장)은 건강기능식품 영업자가 활용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평가 해설서>를 발간했다. 식약청은 "새로운 원료가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기능성에 관한 과학적 근거가 확보되어야 하는데, 영업자가 인정신청 시 규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자료준비에 애로사항이 많다"며 해설서 발간 이유를 설명했다. 해설서는 연내 개발·보급할 계획인 인허가 가이드(주제별 10건)중, 여덟 번째 가이드로서, 기능성 평가원칙, 기능성자료의 검토 시 중요하게 고려할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