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비만, 복부비만부터 줄여보자!
유독 마른 사람들 중에 배만 나와서 쇼핑을 할 때마다 울상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떤 다이어트를 해도 뱃살이 줄어들지 않고 다른 곳에 살이 빠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배만 나오는 이유는 다름 아닌 내장지방 때문이다. 피하지방처럼 허벅지나 배, 엉덩이 부위로 몰려서 살이 찌지만 내장의 움직임이 둔해져 성인병이나 각종 병의 원인이 된다. 특히, 마른 사람들은 더 위험할 수 있다.
◇ ⓒ휴온스 제공
이런 내장지방을 태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복부비만의 경우 무리하게 복근운동부터 시작하게 되면 근육이 생기게 되어 살을 빼는데 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운동계획을 세움과 동시에 과일이나 채소 위주의 식단과 술과 담배, 기름진 음식을 줄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복부비만을 해결 할 수 있는 각종 보조약품이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 도움을 받아도 좋다.
그중에서도 휴온스에서 출시된 살사라진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의 18가지 생약재를 건조·정제하여 만들어졌다. 무엇보다 동양인의 체질 개선이나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이 신진대사는 기초대사량과 관련이 있는데, 신진대사율이 높을수록 기초대사량도 높아져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마른 사람들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내장지방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치료를 제때 해주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뱃살의 경우는 밥이나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다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소에도 생활습관의 변화를 시켜주는 것은 물론 음식 섭취에서도 신중을 기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