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분유·가공품 올해 48톤 수입··· 정부발표와 배치’ 보도 관련

출처 농림수산식품부



내 용 ‘중국산 분유·가공품 올해 48톤 수입··· 정부발표와 배치’ 보도 관련
10.2일, 관세청이 이혜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인용하여 일부 인터넷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금년들어 중국으로부터 “조제분유 및 가공품” 48톤이 수입되었다는 것과 관련,
○ 중국으로부터 수입되었다고 하는 조제분유 7톤은 국산 제품으로서 중국으로 수출되었다가 반송된 것임(9.22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이미 발표)
○ 나머지 41톤은 맥아엑스·오트밀·쌀가루조제품 등 조제식료품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이미 수입내역을 파악하고 있었으며, 이들 제품은 유가공품에 해당되지 않음
따라서, 정부가 거짓 해명을 하였다거나 정부 부처간 현황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님을 밝힘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