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건강식품 말썽
【헬스코리아뉴스】미국에서도 건강식품이 말썽을 부리고 있다.
미연방무역위원회(FTC)는 버섯 추출물 등을 판매하는 건강식품관련 5개 사가 건강식품이 암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속여 팔았다고 밝혔다.
오메가서플리, 네이티브에센스허브컴패니, 허브포캔서.다니엘 참터원, 겜트로닉등 5개사는 에시악티, 레이어트릴, 블랙 연고, 버섯 추출물 등 제품들을 판매해 왔다.
FTC는 이들 회사에게 9000~25만달러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이들 제품은 암 예방, 치료에 과학적 증거가 없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