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커지는 배드민턴 다이어트
[쿠키 건강]올림픽이 계속되면서 스포츠 종목과 관련된 다이어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배드민턴의 경우는 이용대 선수가 배드민턴을 시작한 계기가 다이어트 때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 배드민턴 다이어트의 장점은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어느 정도의 공간만 있다면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무리한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장시간 가능하다는 점도 배드민턴 다이어트의 좋은 점이다. 모든 방향으로 공을 날릴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조절해 가면서 운동을 할 수 있고, 심장, 혈액순환계, 다리, 배 근육을 강화시켜준다. 단, 약수터에서 어른들이 하듯 너무 느슨하게 하면 다이어트에는 큰 효과가 없으니 적당한 파워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다.
전신운동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준비운동이 중요하다. 손목, 어깨, 무릎을 충분히 풀어주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비가 오는 날의 경우는 배드민턴을 치는 동작만을 반복해도 어깨에서 팔에 이르는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배드민턴이 무엇보다 효과가 좋은 곳은 전체적인 복부비만 관리에 좋다. 하지만 그만큼 꾸준히 일정량 이상의 운동을 했을 때에 나타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다른 운동과의 반복과 휴온스의 살사라진과 함께 한다면 그 효과는 배 이상이 된다. 복부비만 치료제인 살사라진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18가지 생약재를 엑기스로 추출하여 만들었다.
휴온스 살사라진의 이상만 본부장은 “이용대 선수의 선전으로 배드민턴이 무엇보다 인기를 끌고 있다. 특별히 돈이나 활동공간을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족단위나 20∼30대의 여성에게도 효과적이다. 특히, 복부비만이나 팔살이 걱정되는 사람들이 휴온스의 살사라진과 함께 한다면 성공적인 다이어트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