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일, 영양 점수부터 올려라!
균형 잡힌 영양관리는 수험생 건강과 학습능률 향상에 도움
[쿠키 건강] 폭염과 장마를 오가는 여름, 수능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들의 체력관리가 비상이다. 시험날짜가 가까워 오면서 심리적 부담감은 높아지는 반면, 무더위와 습한 날씨 때문에 컨디션 저하와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온종일 앉아 쉴 틈 없이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식사가 불균형하기 쉽고, 수면 부족으로 만성 피로감을 느끼거나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와 같은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한국와이어스 이인선 약사는 “집중력을 높이고 건강한 수험생활을 위해서는 영양관리가 필수”라며 “특히 면역력 강화와 활발한 두뇌 활동을 위해 비타민 섭취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비타민은 수험생들의 불규칙한 식생활과 스트레스를 이기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A, C, Zn는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호르몬을 형성하며, 베타 카로틴이나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성분도 수험생의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또한 철분은 집중력 향상에, 비타민 B는 신경계 활동을 촉진시켜 학습 능률을 높여준다.
평소 균형 잡힌 식단으로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다면 멀티비타민제를 통해 영양 관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멀티비타민 센트룸은 한국인의 일일 영양권장량에 맞게 제조되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27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