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날씬! 여름 다이어트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여름휴가를 앞두고 2~3개월 전부터 세웠던 다이어트 계획. 올 여름에는 반드시 미니스커트와 비키니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 하에 단식을 하기로 작정하거나, 몸짱으로 거듭나겠다는 굳은 의지로 헬스장과 수영장을 등록하지만, 1달 채 지나지 않아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버린 경험을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이번 여름 휴가에는 반드시 멋진 몸매를 뽐내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더운 날씨에 지친 내 몸은 마음 먹은 대로 움직여 주지 않고 축축 처지기만 한다. 끊임없이 당기는 식욕 또한 어쩔 도리가 없다. 다이어트에 실패한 지금 휴가가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올 여름도 어쩔 수 없이 날씬한 몸매는 포기해야 하는 것 인가?
연중 행사가 되어버린 여름 다이어트, 내 몸의 상태와 생활습관, 식습관을 체크해 보면 실패의 원인을 쉽게 분석할 수 있다. 보통 신체의 대사작용이 정상적인 사람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섭취하는 칼로리에 비해 활동량이 부족한 것을 가장 큰 이유로 꼽을수 있다. 같은 양의 식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기름지고, 자극적인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할 경우에는 체지방이 분해되지 못해 쌓일 수 밖에 없다. 또한 여름은 더운 날씨와의 싸움으로 쉽게 피로해 지고, 기가 허해져 평소보다 몸이 약해지기 마련인데, 몸이 힘들고 기력이 없으면 신체는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음식섭취를 하게 된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살은 찔 수 밖에 없다.
여름 다이어트, 내 몸을 알고 도전하면 백전백승!
여름철에는 더위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염분이 빠져나가게 되며, 평소보다 에너지의 소비가 많아지게 되는데, 이때 운동이나 식이조절을 심하게 하게 되면 영양소의 부족으로 인해 신체 대사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게 되며, 몸이 금방 지쳐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기 때문에 건강한 비만 치료를 해주어야 한다. 한방다이어트는 몸의 기력을 보해 주면서 체지방을 분해하는 것을 기본원리로 여름다이어트에 아주 제격인 해답이 된다. 체내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어 기초대사량이 높아짐으로써 동일한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식사량을 유지하면서도 살이 빠질 수 있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체내 에너지 대사의 활발한 진행으로 지방세포의 연소를 일으켜 체지방을 분해시켜주며, 노폐물을 배출해 주기 때문에 붓는 증상 또한 해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방다이어트는 건강하게 체지방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휴가로 인해 여행을 많이 다니는 계절에는 지속적인 복용을 하기에는 휴대와 보관이 어려운 점이 있다. 최근 청담한의원에서는 이를 보완한 다이어트환 을 개발해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탕약 상태에서 중탕의 과정을 거쳐 농축시켜 알약모양으로 만들어지는 ‘비비환’ 은 물과 함께 삼키면 소화흡수가 빨라 탕약의 효능을 그대로 살려 적은 양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며, 복용과 보관이 용이하여 탕약을 들고 가기 힘든 해외여행이나, 장기간 여행 시 간편하게 들고 갈 수 있어 지속적으로 꾸준한 체중관리를 해 줄 수 있다.
여름철 무더위에 신체의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지게 되어 피로와 무기력증으로 다이어트를 쉽게 포기하게 되는데, 여름철의 건강한 체지방감량을 위해 제조된 ‘비비환’ 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이 지치지 않도록 보해주는 처방과 함께 식욕억제와 체지방 분해를 함께 해 주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살을 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청담한의원의 장승욱 원장은 “신체의 에너지가 빨리 소모되는 여름철은 내 몸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보고 기력을 보강해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건강하게 지치지 않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한다.
(도움말: 청담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장승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