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법.건강정보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정부가 각종 요리법과 건강정보를 날마다 편지 형식으로 네티즌들에게 제공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4일부터 '행복한 밥상 편지'라는 제목의 이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편지 수신을 원하는 사람은 농촌정보문화센터 이벤트 사이트(www.foodjoa.co.kr)나 전화(☎02-3498-6533)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매일 배달되는 편지에는 제철 신선식품을 활용한 요리법, 간편하고 영양 많은 아침밥 만드는 법 등이 소개되고, 주.월간 편지는 이번 주(달) 추천 요리, 밑반찬 만들기, 주말 장보기, 월간 식단표, 건강 프로젝트, 식품안전 정보 등으로 구성된다.
편지 콘텐츠 개발에는 이보은 생활요리연구가, 김소영 한의사, 이승남 가정의학박사 등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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