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토마토 및 신선편의식품” 살모넬라균 안전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미국에서 토마토를 먹고 살모넬라균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국내 생산 토마토 6건과 샐러드 등 신선편의식품 21건(토마토 함유 식품 3건 포함) 총 27건을 수거하여 살모넬라균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는 하절기 식중독 예방 차원에서 토마토 뿐만 아니라 세척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샐러드 등 신선편의식품에 대한 살모넬라균 검사도 병행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모든 제품
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 신선편의식품 : 농·임산물을 세척, 박피, 절단 또는 세절 등의 가공공정을 거치거나 이에 단순히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가한 것으로서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샐러드 등의 식품

아울러, 식약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과일, 야채·채소류와 같이 가열 조리 없이 단순히 세척·절단하여 날것의 형태로 바로 섭취하는 음식물은 반드시 깨끗한 수돗물로 2~3회 이상 충분히 세척하여 섭취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의 : 위해관리과 02-380-1543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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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토마토, 살모렐라균 걱정마세요”


“국산 토마토와 신선편의식품 살모넬라균 식중독 걱정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미국에서 토마토를 먹고 살모넬라균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국내 생산 토마토 6건과 샐러드 등 신선편의식품 21건등 총 27건을 수거해 살모넬라균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는 하절기 식중독 예방 차원에서 토마토 뿐만 아니라 세척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샐러드 등 신선편의식품에 대한 살모넬라균 검사도 병행 실시했으며 그 결과 모든 제품에서 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신선편의식품이란 농·임산물을 세척하거나 껍질을 벗기는 등의 가공공정을 거치거나 이에 단순히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가한 것으로서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샐러드 등의 식품을 말한다.

식약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과일, 야채·채소류와 같이 가열 조리 없이 단순히 세척·절단해 날것의 형태로 바로 섭취하는 음식물은 반드시 깨끗한 수돗물로 2∼3회 이상 충분히 씻은 후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unglee@fnnews.com이정호기자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