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국민일보의“‘자율규제’ 믿을 수 있나… 2004년 미 광우병 때 355차례 수입시도”기사에 대한 해명
□ ‘08.6.6일 국민일보 인터넷판에 실린 “자율규제 믿을 수 있나.. 2004년 미 광우병 때 355차례 수입시도”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해명 내용】
☐ 2004년 불합격된 미국산 쇠고기는 ‘03.12월 미국의 광우병 발생으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수입금지조치 이후에 수입되어 불합격된 것으로 전량 반송 또는 폐기되었으나
○ 모든 수입육에 대해서는 검역과정 중 검역창고에서 검역증명서와 현물의 일치여부 등을 확인하는 현물검사 등 철저한 확인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돼지고기 등으로 위장해 수입될 우려가 없으며,
○ 참고로, ‘04년에 미국산 돼지고기가 통관과정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코드가 잘못 입력되어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었던 것으로 오인된 사례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