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January 2008
[practice applications]
15 EDITOR'S OUTLOOK : 투고규정
16 PRESIDENT'S PAGE : Access, achievement, autonomy: 양양사 교육의 미래
17 RESEARCH BEHIND NEWS
20 FOR YOUR INFORMATION: 당신들의 웹사이트가 관심을 받게 하기
21 BUSINESS OF DIETETICS: 개인사무소 개업하기: 기업가 길에서 점검 사항
25 BEHIND THE HEADLINES: 비만 PSAs (Public Service Announcements, 공공 서비스 정보): 사회사업으로 효과가 있는가?
29 ETHICS IN ACTION: 고객의 요청과 직업윤리 간의 균형 잡기에 관한 독립적인
식생활 컨설턴트의 전망
31 PUBLIC POLICY NEWS: Health care 개혁
-국회의원 Xavier Becerra와의 인터뷰
34 LETTERS TO EDITOR:
[Research]
36 COMMENTARY : 영양유전체학에서 윤리적 그리고 법적 이슈
41 CURRENT RESEARCH: 점심 식사의 메인요리에서 에너지 밀도 감소가 아동의 에너지 섭취를 감소시킨다. K. E. Leahy 외 2인
이 연구는 메인요리의 에너지 밀도 감소가 자유로이 먹게 했을 때 아동의 에너지 섭취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하였다. 대학의 탁아소에서 2-5살 아동 72명이 6주간 매주 한 번 실험 점심식사를 제공받았다. 마카로니치즈를 맛을 비슷하게 유지하면서 에너지 밀도는 다르도록 두 종류로 처방하여 아동들에게 세 번 제공하였다. 고에너지밀도 메인요리는 2.0kcal/g 이었고 다른 것은 에너지 밀도가 그 30%였다. 자유로이 원하는 만큼 섭취하였는데 식사는 부로콜리, 애플소스와 우유도 함께 제공되었다. 식품섭취량과 에너지 섭취량이 측정되었고 에너지 밀도가 식품섭취량과 에너지섭취량에 미치는 영향이 계산되었다. 점심식사 메인요리의 에너지 밀도가 감소된 것은 메인요리와 총 식사로부터 오는 아동의 에너지 섭취량 감소를 초래하였다.
49 CURRENT RESEARCH : 과체중과 비만은 (Eating and Appraisal Due to Emotions and Stress Questionnaire에 의해 측정된)감정관련-과 스트레스 관련- eating 과 연관된다. A. D. Ozier 외 5인
이 연구는 Eating and Appraisal Due to Emotions and Stress Model로부터의 construct가 과체중/비만과 관련이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한 것이었다. 자료는 Eating and Appraisal Due to Emotions Questionnaire를 이용하여 남동부 공립대학교로부터 18-83명의 교직원과 교수로 구성된 convenient sample인 822명의 대상자(55.8%는 과체중 혹은 비만)로부터 얻어졌다. 자료의 분석으로부터 과체중과 비만과 연관이 있는 변수들을 알아 내었고, 이것으로부터 인종, 성별, 생애주기 및 직업군을 covariate로 포함하는 모델이 만들어졌다. 최하 4분위수(가장 스트레스와 감정관련 섭식)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최상 4분위수에 속한 사람들보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일 가능성이 13.38배 높았다.
Online Extra
이 논문의 Table 3은 www.adajournal.org의 주소에서 ppt 일부로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57 Current Research: 과체중 일본인 대상자에서 보통식사의 일부로서 DG(diacylglycerol)을 1년간 자유로이 섭취했을 때 TG 섭취에 비해 중간 정도의 감량을 초래한다. H. Kawashima 외 11인
이 연구의 목적은 1 년간의 DG를 자유로이 섭취하는 것이 일본인 남녀의 체중과 혈청 TG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위약효과가 통제된 이중맹검의 parallel trial에서, 신체질량지수가 25이거나 공복 혈청 TG가 150mg/dL인 총 312명의 일본인 남녀가 DG 혹은 TG 군에 배정되었다. 참여자들은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조리 기름을 배정받은 테스트 오일로 대체하였다. 신체계측치와 혈청 TG 수준은 12개월에 걸쳐 3개월 간격으로 모니터링되었다. 정상식사의 일부로서 TG 대신에 DG를 자유로이 섭취하기를 1년간 했을 때 체중이 꽤 감소하였다. 감량은 실험시작 기준점에서 비만이었던 사람에서 가장 뚜렷했다.
67 CURRENT RESEARCH: 미국 내의 resistant(난소화성) 전분 섭취
이번 호의 13쪽을 보시오.
79 ANNOUNCEMENT: 처음에 우리는 무료화하였고, 이제 더 쉽게 만들었다
(CPE,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80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INFORMATION
82 CURRENT RESEARCH: 대사적으로 비만인 정상체중인과 표현형이 비만이지만 대사적으로 정상인 젊은이: CASPIAN Study R. Kelishadi 외 6인
이번 호의 13쪽을 보시오.
91 REVIEW: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당질제한식이: 메타연구 J. K. Kirk 외 5인
이번 호의 13쪽을 보시오
Online Extra
이 논문의 Table 1-3과 그림 2-4는 www.adajournal.org의 주소에서 ppt 발표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101 PERSPECTIVE IN PRACTICE: 미국 인디안과 알래스카 원주민 연구에 사용하기 위한 전산화된 자기기입식 식사력 설문지의 개발, 수행 및 평가 M. L. Slattery 외 8인
이 논문은 자기기입식 컴퓨터 지원 오디오 인터뷰 테크닉을 이용하여 개발된 식사력 설문지(Diet History Questionnaire, DHQ)를 설명한 것이다. 이 DHQ는 지역의 식품 입수가능성을 포함시키기 위해 부족 정보와 지역특유의 모듈과 함께 미국 인디언과 알래스카원주민의 코호트에서 사용되기 위해 개발되었다. 설문지는 터치스크린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여 자기기입식으로 프로그램되었다. 첫 6,604 명의 참여자가 설문지를 완성하는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36분이었고, 거의 100% 참여자가 DHQ 자료를 완결했으며, 평균 70% 식품항목이 선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이 방법이 목표 집단에 적당한 것으로 보이며 자기기입식으로 식생활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 바람직한 다른 집단에서도 유용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110 PERSPECTIVE IN PRACTICE: 등록된 영양사에 의한 집중적인 다이어트 지도가 체중감량 성공률을 높인다. 이번 호의 13쪽을 보시오. S. K Raatz 외 4인
114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비만인 중년 여성에 있어서 에너지 섭취량을 적게 보고하는 것에 대한 심리사회적․행동적 프로필과 예측인자
J. M. Abbot 외 9인
에너지를 적게 보고하는 것은 식사섭취 자료에서 문제가 되므로 이 연구는 라이프스타일 체중감량 프로그램에 등록한 비만인 중년여성에서 에너지 섭취량을 적게 보고하는 것과 관련된 조사대상자들의 특징-베이스라인에서의 자기기록 식사섭취량, 식사와 체중 기록, 체중감량 의지, 심리상태, 식행동, 육체활동 그리고 자아 신체상-을 평가하였다. 155명의 참가자 중에서 71명이 Goldberg 기준치에 의해 에너지 섭취량을 적게 보고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에너지를 적게 보고하는 사람들과 정확하게 보고하는 사람들로부터의 심리사회적․행동적 특징을 비교하여 베이스라인 값을 토대로 에너지를 적게 보고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데 사용했다. 교육 정도가 낮을수록, 체중감량 목표가 더 비현실적일수록, 운동능력을 더 높게 인식할수록, 운동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더 클수록, 체형에 대한 우려가 클수록, 그리고 신체조건을 더 높게 인식할수록 에너지 섭취량을 적게 보고하는 것으로 예측할 수 있었다.
120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통합 프로그램 안에 outcome research 훈련 교육과정의 단기 효과 C. A. Peterson 외 2인
이 연구의 목적은 미주리 대학(콜럼비아 캠퍼스)의 영양사 통합 프로그램 (Coordinated Program in Dietetics, CP) 내의 연구훈련 교육과정의 단기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 대학은 영양사 교육에 대한 인증위원회(Commission on Accreditation for Dietetics Education, CADE)의 4차 개정에서 요구하는 outcomes research 훈련의 최소 기준을 초과하였다. 4차 기준이 시행되기 전에 미주리 대학(콜럼버스 소재) CP를 졸업한 사람과 outcomes research 훈련을 2학기 동안 미주리 대학(컬럼버스) CP를 졸업한 사람, 그리고 같은 기간에 다른 대학에서 다른 CP를 졸업한 사람에 대해 설문지 조사를 하였다. CADE의 4차 개정 기준이 시행된 후 CP를 마친 졸업생은 조사된 대부분의 outcomes research에 대한 기술, 태도, 관심 및 참여도 면에서 현저한 개선을 보여주었으나 지식은 약간만 개선되었다.
125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과체중과 비만인 폐경기후 여성에서 식사의 질에 대한 예측 A. Boynton 외 4인
선행연구들이 사회인구적 특성이 건강 식생활의 결정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 연구는 Seattle, WA 시내와 그 주위에 사는 50-75세의 폐경기 후 여성 164명의 식사 질에 대한 예측인자를 측정하려고 시도하였다. 식품섭취빈도로 측정한 섭취량은 Diet Quality Index와 Healthy Eating Index의 점수 계산에 사용되었다. 사회인구통계적 요인들과 건강 행동들에 대한 정보는 자기기입식 설문지로 수집되었다. 신체질량지수가 계산되었고 체지방률은 DEXA로 측정되었다. 수집된 자료로부터, 이 집단에서 식사의 질이 높은 것을 예측하는 것은 높은 교육수준과 과거 흡연 경력(전혀 흡연 경험이 없는 것에 비해)이었고 가계수입 수준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증거는 없었다.
131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 Plausible 에너지 섭취량 보고는 사춘기전 소녀의 신체질량지수를 예측할 수 있다. J. S Savage 외 4인
에너지 섭취량을 부정확하게 보고하는 것은 식사와 체중상태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을 어렵게 하기 때문에, 이 연구는 부모의 BMI와 소녀들의 사춘기 여부를 보정하기 전과 후에 11세 소녀들의 BMI에 대한 예측인자로서 9세 때에 보고된 에너지 섭취량을 조사하였다. 참가자들은 177명의 비히스패닉 백인 소녀와 그들의 부모였다. 조사대상자가 9세일 때 3일간의 24시간 식이 회상법을 이용하여 선행연구에서 보고된 방법에 의해 소녀들을 plausible과 implausible overreporter(많게 기록하는 자)와 underreporter(적게 기록하는 자)로 구분하였다. 신장과 체중을 측정하여 BMI를 계산하였고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소녀들의 11세 때의 BMI를 예측하였다. 결과로서, 총 대상자 중에서와 implausible 기록자 중에서는 기록된 에너지 섭취량이 유의적인 BMI 예측인자가 아니었다. 그러나 plausible 기록자 중에서는 부모의 BMI와 소녀의 사춘기 여부를 보정한 후에 에너지 섭취량 기록이 유의적인 예측인자인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13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과체중과 비만 어린이에서 체지방률을 측정하는 4 가지 생체전기저항 방정식에 대한 타당성 예측 J Cleary 외 4인
생체전기저항 방정식이 과체중과 비만 아동에 정확한지는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 연구는 30 명의 과체중과 비만인 아동 들에 대해, 소아 집단을 위해 개발되었다고 보고된 방정식 4 가지에 대한 예측되는 타당성을 분석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체지방량, 체지방률 및 제지방량을 DEXA와 생체전기저항분석법(Bioelectrical impedence, BIA)에 의해 측정하였다. 이 연령 집단에서 DEXA에 의해 측정된 평균 체지방률은 40.7%라는 결과가 나왔다. 다른 BIA 예측 방정식과 비교할 때 Schaefer 방정식은 가장 근접한 평균값인 41.98%를 도출했고 DEXA와 유의적으로 다르지 않은 유일한 방정식이었다.
140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학교급식에서 a la Carte 음식의 일인분량 크기의 영향: 중학생이 구매하는 kcal와 다량 영양소의 변화 J. Hartstein 외 5인; 소아의 제 2형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연구 그룹(The studies to treat or prevent pediatric type 2 diabetes, STOPP T2D)
이 연구는 학생당 팔리는 음식 구매량, kcal, 지방, 탄수화물 및 단백질과 팔린 식품의 영양밀도에 미치는 파일럿 중학교의 a la Carte 중재 연구의 영향을 분석하였다. a la Carte 판매는 3 개 주에 소재하는 6 개 중학교에서 베이스라인 한 주와 6 주간의 중재 기간 동안 매일 행해졌다. 하루 영양소 판매량이 계산되었고, 주당 영양소 평균량은 학생당 그리고 팔린 항목 당으로 계산되어 베이스라인과 6주차 사이를 비교하였다. 중재의 목표는 가당 음료와 칩의 사이즈를 줄이고, 물과 저지방/구운 칩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었다. 5 개 학교는 6주 동안 모든 목표를 달성했고, 4 개 학교는 단백질로부터 오는 kcal 비율의 증가와 가당 음료의 판매량의 감소를 보였으며, 5개 교는 물 판매의 상당한 증가를 보여주었다.
145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비만관련 hypoferremia는 헬철과 비헴철의 섭취량 보고나 철 흡수에 영향을 미치는 식이 인자의 차이로 설명되지 않는다.
C M, Menzie 외 6인
비만관련 hypoferremia(혈청 철분 농도 저하)에 미치는 식사요인의 역할을 밝히기 위해, 헴철과 비헴철 섭취량과 철 흡수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진 다른 식사인자의 섭취량을 207명의 비만 성인과 178명의 정상인으로 구성된 convenience sample에서 2002년 4월과 2003년 12월 사이에 횡단적으로 비교하였다. 21 개월간, 조사대상자들은 7일간의 식사기록을 완결하였고, 혈청 철을 측정하였으며 DEXA로 체성분을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으로부터, 두 군은 철 보충제를 포함한 1일 총 철 섭취량이 다르지 않은 것이 나타났다. 비교군에 비해 비만한 조사대상자는, 비타민 C(비헴철 흡수를 증가시킬 수 있음)와, 칼슘(비헴철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두 군은 철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식사 인자의 섭취량은 유희적으로 다르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비만 관련 hypoferremia가 헴철과 비헴철 혹은 철 흡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식사인자의 보고된 섭취량의 차이와는 관련이 없음을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