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직원들,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앞장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인해 닭·오리고기 등의 소비가 크게 감소하여 양계농가 등 관련단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금번 행사는 ‘08. 5. 16(금) 점심으로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을 먹었으며, 이 자리에는 청장(윤여표)을 비롯해 간부와 전 직원이 참여함.
○ 식약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국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되어 닭·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소비가 되살아나길 기대함.
□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는 70℃에서 30분간, 75℃에서 5분간만 가열·조리하여도 사멸되므로, 삼계탕·닭튀김 등과 같이 충분히 익힌 닭·오리고기 음식은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밝히면서,
○ 도축검사를 받아 시중유통 중인 닭·오리고기를 가열·조리한 식품은 안전하므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소비를 당부했다.
“닭고기, 오리고기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ㅇ 조류 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 AI)는 가열조리한 닭고기나 계란을 먹어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 AI는 70℃ 30분, 75℃ 5분간 열처리시 모두 사멸되므로 삼계탕이나 닭튀김 등과 같이 충분히 익힌 고기는 안전합니다.
-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식량농업기구(FAO) 등에서도 익힌 닭고기, 오리고기 및 계란 섭취로 인한 전염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결론지은 바 있습니다.
ㅇ 닭고기, 오리고기는 도축검사를 받은 것을 가열·조리하여 판매하거나, 가열·조리하여 섭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