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중국 식품위생공무원”, “HACCP 배우러 한국에 온다!”
담당부서 식품안전지원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우리나라 최대 식품 수입국인 중국 식품위생 공무원 15명이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우리나라에서 HACCP에 관한 제도 연수를 받는 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국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것으로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선진위생관리시스템인 HACCP 제도 도입·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받게 되며,
-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수입식품검사 제도 등 식품안전관리제도에 관한 연수도 함께 실시된다.
○ 또한, 양국간 식품 교역의 불필요한 통상마찰을 줄이고, 식품안전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한-중간 식품 교역 현황,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한 워크샵도 개최할 예정이다.
○ 식약청은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한-중 양국간의 HACCP 제도 확대를 통해 식품안전관리 수준이 향상되고, 상호간 국제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식품 교역 업무가 지금보다 더 원활히 수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사일정
- 기간 : ’08. 5. 18~’08. 6. 6
- 대상 : 중국 식품위생공무원 15명
(중국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 수출입식품안전국 처장 외 14명)
- 내용 : 우리나라의 HACCP 제도 도입 및 운영현황, 수입식품검사제도 등 식품안전관리 제도
- 기타 자세한 사항은『HACCP 지원사업단』(☎ 02-822-9933)에 문의
※ HACCP(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해썹’)이란?
- 식품의 원료 관리, 제조·가공·조리 및 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이 혼입되거나 식품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각 과정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선진 식품안전관리 제도
- 우리나라는 ’95년도에 도입하여 ’08. 5월 현재 395개소 지정?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