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개 시민단체, 광우병 일일 브리핑


1700여개 시민·사회단체와 네티즌 모임으로 구성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13일 오후 3시 서울 통의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광우병 일일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이날 오후 2시 운영위원회를 개최, 확정된 사안을 브리핑을 통해 알리며 촛불문화제 일정과 15일로 예정된 전국회의에서 논의될 사안 등이 브리핑 내용에 포함된다.

한편 민변측은 15일 농림부 장관 고시를 앞두고 헌법 소원을 준비중이며 중·고등학생에 이어 각 대학 총학생회도 광우병 쇠고기 협상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hong@fnnews.com홍석희기자




[파이낸셜뉴스]